이목대
예전엔 오목대였는데 이름으로 약간의 분쟁(?)
이목대로 새로이 바꾸었다고
이목대 많이 들어봤을 돌판요리집으로, 쌈지길 4층에 위치~!
외국인들이 보았을땐~글 같기도하고 그림같기도 했을법 한 즐거운 글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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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여기가 머하는 집인지도 모르고 사람들이랑 우르르갔다가 우르르 나온 경험이 있다
꼭대기 층인대 어떻게 갔는지도 기억이 없었다는^^;
쌈지길 계단을 한층한층
달팽이처럼 올라가면 나타나는 끝집! 이목대가 자리하고있다
비오는 날에 가면 죽인다고(^^;)그랬는데.
이날은 깜깜한 저녁이었다 ㅎ
아~집에다가 쑥하고 꽂아 놓은듯한 예쁜 꽃병!
너무 늦게가서 손님이 한테이블만......
아마도 9시까지 였나부당
주문은 일단,
불낙돌판 & 김치 알밥돌판
내가 매운걸 잘 못 먹는지라~ 김치알밥을 매니저가 추천
불낙과 오삼은 양념이 비슷하고 덜 맵게하거나 그러긴 힘들다고하네요~^^;
주문하니 세팅이 시작!
전엔 몰랐던 민들레 앞접시~
양이 적은 편이지만 더 적게 주어도 좋은 법한~비빔밥이니깐~^^
요건, 김치알밥
푸짐한 야채~생각보다 밥양이 적고 신김치 향과 맛이 많이 나는...정말 맵지않다
맛은 SO~SO~
난 요기에 뜨-거운 달걀 후라이 얻고 싶은 욕망이..!!!
요건, 불낙돌판
정말 좀 매운편이지만, 매니말때로 대부분 사람들이 즐긴만한 매운정도
내가 너무 못먹는거지.........ㅜㅜ
맛은 불낙이 훨--맛났다! 비빔밥은 역시 좀 매워야 한다는^^
고로~오삼도 먹어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일전엔 제육을 먹어본듯한데.......기억에 맛있게 먹고온것같다
식사를 마치고.....
나서는데, 요거는 보지못했는데 입구에 보이더라구요
방송이나 소개되어 나온것들을 스크랩 한것두 같고, 이목대 소개글인것두 같구~
추운날~한그릇 뚝딱! 잘 하고 왔습니다^^
위치는
쌈지길 4층이니 찾기는 쉽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