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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국회.

윤성훈 |2008.12.23 13:59
조회 943 |추천 4

요즘 나라안이 여러가지 법안과 최대의 경제 불황으로 많이 시끄럽다.

 

모두가 냉정하고 차분하게 일을 처리하지 못하는 것 뿐 아니라 그럴 생각도 없는 것 같다.

 

지금이 국가의 위기 상황이니 만큼 그만큼 빠른 대처와 판단이 필요하다는 것은 인정하지만

 

그 빠른 결정들이 모든 사람들의 의견을 무시하고 독단적으로 상황을 판단해야

 

한다는 것을 전재하지는 않는다.

 

최소한 게임의 룰이 다수당에 유리하게 되어 있지만 소수당을 무시하게 위하여

 

그런 게임의 룰이 있는 것이 아니지 않는가.

 

법대로 처리한다고 해서 불만이 없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그법을 악용할 시에는 더 큰 반향이 일어날 것은 자명한 일이다.

 

하지만 여당이 잘못했고 야당이 잘했다고 하는것도 아니다.

 

야당도 자신의 의견이 반영되지 않았다고 하여 문을 부수고 국회를 난장판으로 만드는 것은 잘못했다.

 

자신들의 지난 행적에 대한 책임으로 지금의 결과를 만든 것이다.

 

그런식으로 나온다면 다음 국정에 여당이 야당의 상황이 되었을 때 똑같이 나올것이다.

 

국회가 전쟁터인가?

 

해머들고 문부수고 정치인들끼리 싸우고 이건 아니라 본다.

 

민주주의의 기본적인 소양도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들이 민주주의를 발전시키겠다고 하는것이

 

얼마나 우스운가 단지 민주주의의 탈을 쓰고 독재를 하겠다고 하는 것과 별반 다를게 없다고 본다.

 

지금 우리의 정치체제인 대의 민주주의는 솔직히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민주주의와는 거리가 있다.

 

우리가 정치에 직접 참여할 수 도 없으며 솔직히 국민의 의견이 반영되는 것도 거의 없다.

 

우리가 선출한 대표의 독선적인 성향이 얼마나 우리의 의견을 반영하는가?

 

제발 국회가 정상적으로 돌아가길 바라며 국회에 계신 높으신 어르신들 제발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해줬으면 하는 바램이다..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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