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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3 - Palace of Officers II

김남혜 |2008.12.23 14:22
조회 32 |추천 0

점점 해가 져가시 시작할 무렵...

 

 이 웅장함...

입이 다물어지지않았고,

저 큰 스테이지에서 연주한다는게 믿겨지지 않았을 뿐이다...


파이프가 이렇게 멋있어 보이긴 처음이였다

한국에서는 이렇게 큰 스케일의 파이프를 보기 힘들어서인지, 내게는 신선한 충격(?)이였다. ㅋ

 

혼자 덩그러니 서있어서 그런지 더 많은 자리처럼 보인다...

근데 미안 친구... 혼자 서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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