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여자들을 타깃으로 한 자동차들이 속속 선보이고 있다.
1000만원대 착한 가격과 다양한 색상, 스타일까지 갖춘, 여자를 위한 자동차 리스트.

산뜻하고 세련된 분위기
GM대우 마티즈 오렌지 에디션 마티즈 고객 중 60% 이상이 여성 운전자다. 지난 2월부터는 아예 여성 고객을 겨냥해 파격적인 오렌지 색상으로 내부 인테리어를 꾸민 '‘마티즈 오렌지 에디션’'을 내놓았다. 오렌지색 계기판과 직물 시트로 산뜻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한 것. 특히 실용적인 쇼핑백 걸이, 덮개식 화장 거울, 티켓 홀더, 다용도 수납 공간 등 여성을 위한 각종 편의 사양을 장착했다. ‘마티즈 오렌지 에디션’은 전체 마티즈 판매량의 15%를 차지할 만큼 큰 성공을 거두고 있다. 크고 작은 수납 공간이 20여개
기아 뉴모닝 뷰티 고유가 시대, 요즘 가장 잘나가는 자동차가 바로 뉴모닝이다. 소지품이 많은 여성 운전자들을 위해 크고 작은 수납 공간이 20여 개나 마련되어 있다. 넓은 시야를 확보할 수 있도록 운전자 시트 위치를 높이고, 남자보다 상대적으로 힘이 약한 여성들을 배려해 뒷문에는 가스식 리프트를 사용해 문을 열고 닫을 때 힘이 덜 들도록 만들었다. 내부는 산뜻한 이미지의 오렌지색 실내 조명을 사용해 여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매끄럽고 섹시한 라인
GM대우 라세티 해치백 라세티 해치백은 세계적인 자동차 디자이너 주지아로가 디자인해 더욱 화제가 되었다. 엉덩이가 예쁜 ‘해치백’ 모델의 디자인 콘셉트는 매끄럽고 섹시한 라인이 특징이다. 여성 운전자들을 위해 앞 유리에는 자외선 차단 기능을 추가했고, 차 안에 화장 거울과 쇼핑백 걸이를 배치해 편리함을 더했다. 후방 주차 센서 기능을 옵션이 아닌 기본으로 채택해 편리한 주차가 가능하도록 했다.
여자들을 위한 다양한 옵션
현대 아반떼 엘레강스 스페셜
편리하고 안전하게
현대 i30
GM대우 젠트라X 레드 프리미엄

1000만원 후반 ~ 2000만원 중반대
여자들이 좋아하는 예쁜 수입 경차
1 닛산 큐브_내년 초 닛산의 소형차 ‘큐브’가 수입될 예정이라고 한다. ‘큐브’는 환율에 따라 변동이 있긴 하지만 2000만원 미만으로 결정될 가능성이 크다. 닛산의 패션 아이콘으로 불리는 ‘큐브’는 가수 이효리가 한때 타고 다녀 ‘효리차’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2 미쓰비씨i_미쓰비씨가 한국에 진출한다고 알려지면서 경차 라인업인 미쓰비씨i의 인기도 덩달아 높아지고 있다. 앞 범퍼가 거의 없어 초보자나 운전이 미숙한 사람도 운행과 주차가 용이하다. 일본의 치열한 내수 시장에서도 연료 절감과 친환경 특화 모델 개발에 성공해 인기를 얻고 있는 대표 경차.
3 도요타 IQ_도요타의 경우 경차 사업부 브랜드가 따로 있고 경차 시장의 점유율 역시 매우 높은 편이다. 크기는 미니 쿠퍼보다 작지만 4인용이라는 점이 눈에 띈다. 경차 가운데 유럽에서 실시한 충돌 테스트에서 높은 등급을 받아 안전성도 검증받은 상태다.
원본출처
http://club.paran.com/club/home.do?clubid=clubcontents-bbsView.do?menuno=3856568-clubno=1548102-bbs_no=0Zvd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