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신사동 가로수길 맛집

임윤주 |2008.12.24 12:41
조회 629 |추천 0

 

 

신사동 가로수 길 맛집 Best 5 설렘

 

 

 

1. '아 프리오리 떼' 사랑해

 

멀리서도 눈에 띄는 시원한 블루 외관이 파리의 노천 카페를 연상시키는 이곳은 초콜릿과 차를 전문으로 하는 카페이다. 트렌드를 주도하는 가로수길 중간에 위치한 곳으로 블루와 화이트, 골드 컬러가 고급스러운 조화를 이룬다. 정통 유러피언 스타일을 고수하며 간단한 식사와 차, 수제 콜릿과 아이스크림 등  패셔너블한 여자들의 테이스트를 맞춰줄 최상의 공간이다.   ‘아 프리오리 떼’는 ‘선험적인’이란 뜻의 라틴어 A Priori(아 프리오리)와 Tea의 프랑스식 표기법 Th 의 합성어로, 이곳에서는 다른 곳에서는 맛볼 수 없는 최고급 차를 제공한다. 메뉴판에 차 종류마다 물의 온도와 양, 카페인 유무, 같이 곁들일 수 있는 음식 등을 상세히 적어놓은 ‘티 노트’도 인상적이다. 이곳에서 놓쳐선 안 될 메뉴는 셰프가 직접 만드는 홈메이드 아이스크림. 특히 치즈 향이 느끼하지 고 달콤한 고르곤졸라 아이스크림은 매우 신선하다.   샌드위치 8천~1만3천원, 치즈 와플 9천원, 파스타 1만~2만원대, 콜릿 4만~10만원대    

 

 

2. 듀크렘 사랑해  

위치는 신사동 가로수길 딱 중간

메뉴는 타르트를 비롯해서 커피와 차 종류를 팔고 와인도 팔아요~

흡연석과 금연석 구분이 되어 있어서 괜찮았고

자리는 많지 않아서 시간을 잘 맞춰 가지 않으면

헛걸음 할 수도 있는 이곳~!

아메리카노는 리필을 세 번이나 했는데

아무런 불평없이 친절하게 해줘서 감사 :)

 

가격은 타르트 6500원~8000원 정도

커피는 6000원~8000원 정도 

 

 

 

3. Grand Mother

 

깔끔한 인테리어와 겉에서 봐도 벽면에 가득 메우는 그림이 있다.

인도풍 그림인 듯한 벽 그림이 참 인상적이다.

이곳은 2층으로 이루어진 곳으로, 태국식 쌀국수나 볶음밥 등 다양한 메뉴가 있지만

 가격이 만만치 않아서 자주 찾아가는 것은 안 좋을듯하다.

 하지만, 와인과 함께 어울어진 음식은 맛이 환상적이다.

보통 식당가에서 맛을 볼 수 없는 음식이 군침을 흐르게 한다.

 달콤한 와인과 어울어진 실내 내부장식들 주말을 이용해 한번 찾아가 보는것도 좋겠다.

위치는 신사역에 있으며 자세한 길은 지도검색을  하면 위치가 정확히

다 나오니 가기전에 한번 확인하시고 가시길...:)

 

 

 

4. FRADIA(프라디아)

 

사랑하는 사람과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절친한 친구들끼리 한 껏 분위기를 낸 모임을 즐기고 싶다면,

복합문화공간 프라디아(FRADIA)의 3층에 위치한

레스토랑 '디아(The a)'로~!!

 스테이크과 와인의 맛이 일품이다.

무제한으로 제공되는 마늘빵과 통마늘 구이는 한 번 맛 보게 되면 중독되기 마련,

가격대는 파스타(20000원선), 스테이크 (50000원선)이지만

가격 대비 그 '맛'과 '분위기는

'행복한 시간을 느끼게 해주기엔 아깝지 않다.

 

서초구 잠원동 한강 시민공원잠원지구에 위치한 디아.

나만의 리스트로 기억해 두자.

 

 

5. 카페 '별'

 

신사동 가로수길 스쿨푸드 맞은편에

위치하고 있는 까페 별은

빈티지스러운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음료와 디저트를 먹을 수 있는 곳이다.

1층은 흡연석, 2층은 금연석으로 나뉘어져 있고,
의자, 테이블, 스텐드, 컵받침, 냅킨 기타 등등 구석구석이

별 모양의 인테리어로 되어 있다.

 

신사역 8번출구 가로수길 초입

스쿨푸드 건너편에 위치

 

에스프레소 5000, 핸드드롭 커피 6000

커피 6000-8000, 에스프레소 아이스크림 8000

간단한 샌드위치와 심플한 브런치 메뉴 8000-14000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