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벼랑위의 포뇨 中

김기호 |2008.12.24 14:23
조회 106 |추천 0

 

사랑이라는 변덕스러운것을 운명이라고 믿고

 

서로 울고 웃고 사랑하고 미워하고 ......

 

그렇게 하나 둘씩 추억을 만들다 보면

 

너와 너무 닮은 나를 발견 하곤 하지..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