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BED src=http://mediafile.paran.com/MEDIA_2618090/BLOG/200812/1230100568_탁재훈-참다행이야--jy45073-gkfajsl2740.wma width=300 height=45 type=null;charset=UTF-8 enablecontextmenu="0" volume="0" loop="1" AUTOSTART="1">
다행이야..
니 곁에 내가 없어서..
이제 내가 니 행복 빌어줄수 있어서...
참 다행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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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하자 여기서 끝내자
그만하자 더 아프기 전에
어떠한 변명도 너를 힘들게만 할 뿐야
이쯤에서 끝내자 니가 먼저 돌아서
그저 넌 날 미워 하면 돼
이기적인 남자라고 욕해
하지만 약속해 내 앞에서 보인 눈물
이젠 더 이상 흘리지 않겠다고
바보야 왜 울어
어느 하나 잘해 주지 못한 내가 가는데
눈 감을 세상 그 곳에서
어쩌면 널 잊을지도 몰라
웃어 이 바보야 제발 모르겠니
함께 만든사랑 꼭 여기까지야
지우지 못하고 갈 추억
바래져 가도록 기도 할께
미안하다 널 두고 떠나서
미안하다 아직 못 잊어서
하지만 가끔씩 스쳐가는 바람으로
잠시 만지고 이내 돌아설테니
바보야 왜 울어
어느 하나 잘해 주지 못한 내가 가는데
눈 감을 세상 그 곳에서
어쩌면 널 잊을지도 몰라
웃어 이 바보야 제발 모르겠니
함께 만든사랑 꼭 여기까지야
지우지 못하고 갈 추억
바래져 가도록 기도 할께
다시는 전하지 못 할
마지막 그 한마디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실 나 두려워 널 못 잊을 나보다
사랑했던 만큼 아파할 너기에
내가 준 아픔까지 모두
안아 줄 사람과 행복해줘
참 다행이야, 널 사랑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