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돈을 잡아라..

손정민 |2008.12.25 13:43
조회 92 |추천 0

1. 돈을 제대로 이해하셔야지 돈을 버실 수 있습니다..

 

세상에는 안정적 직장이란게 없습니다. 미국발 서브프라임 사태 이후.. 대한민국에서 안정적인 직업이라 함은..

 

가르 치는 일.

 

학원 강사, 선생님, 전문기술 전수 강사(금융,부동산,경매)등..

 

돈이란 가치를 가르치면서 얻는 소득입니다..

 

초중고생 부모님들 밥값 줄이더라도 자녀 교육비를 줄이지는 않습니다.

 

직장인들 자신의 value를 향상 시키기 위해 배우는 일은 최우선으로 염두해두고 있습니다.

 

배움은 삶이 끝나는 그 순간까지 이루어지는 불변의 법칙입니다.

----------------------------------------------------------------

 

위의 내용은 대출금을 갚아라란 말과 별로 상통하지는 않지만..

 

2. 돈은 경제적 가치를 교환하는 수단입니다..

 

옛날 옛적에는 화폐란 개념이 없었기 때문에 가치의 중요성을 모른채 상호협조하면서 물물교환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물물교환을 하면서 서로 생산했던 1차물품들의 가치가 다른걸 인정한 후에.. 화폐란 개념이 도입되기 시작한 것이지요..

 

화폐 경제적 수단을 돈으로 교체하면서 일어나는 폐단은 시대가 흐르고 흘러 2008년 전세계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시크릿이란 책을 보게되면 1%의 경제적 능력자들이 99%의 일반인들의 돈을 쥐고 펴고 하고 있지요..

 

그럼 무엇이 문제일까요?

 

일단 말 그대로 사회 초년생은 종자돈을 마련해야 합니다.. 150만원을 번다면 100만원 저축은 초기에 쉽지만..

 

시간이 흐르게 되면 금전적 압박으로 인해 저축의 중요성이 줄어들고.. 대출을 하게되며 알게 모르게 돈이 새어나가기 시작하는

 

상황이 일어납니다.

 

이자없이 꾸준히 일하며 1년에 1200만원의 돈을 저축한다면 5년이면 6000만원입니다.. 그 종자돈을 어떻게 저축하고

 

투자하느냐에 따라 이 6000만원이 8000만원이 될수도 1억원이 될수도 있지요..

 

하지만 5년이란 기간동안 내가 저축한 6000만원이란 돈을 부풀리기를 원한다면 많은  Risk를 안게되지요..

 

그 리스크는 주식 채권 선물 펀드 부동산 등등 많습니다..

 

2008~부터 알수 없는 이 시기에는 자신이 현금으로 바로 돌릴 수 있는 유동성 자산이 중요합니다..

 

경제적 위기를 슬기롭게 대처하는 방법이자 사는 방식이지요

 

----------------------------------------------------------------------------------------

 

3. 대출금이 있다면 월급의 반은 원리금 균등상환을 통해 최대한 빨리 갚아 나가세요..

 

은행 추세가.. 자기자본비율이 떨어지는 걸 두려워 하기 때문에 안정적이지 못한 신용대출자 혹은 담보대출자(이자만 갚어나가는..)

 

에게는 이율을 올리는 추세입니다.. 실제로 그런 상황임.. 마이너스 통장이 있다면 확인 요망..

 

----------------------------------------------------------------------------------------

 

4. 지인을 통해 잘못들어진 보험이 있다면(중복성 상품) 과감히 리모델링을 해야합니다..

 

보험은 가치의 기준이 다름 정말 생명의 존엄성만을 보장받기 위한 보험인지.. 투자형 보험인지..

 

----------------------------------------------------------------------------------------

 

P.S: 회사 출강을 나가면서 한 학생님은 연봉이 2009년도에 20% 절감되었다 합니다..

 

말 그대로 피부로 느끼는 생활고가 시작될 테지요..

 

만약 이러한 상황에 처해있다면 3~6개월 정도는 자신이 생활할 돈 정도는 비상금으로 마련해 놓아야 합니다..

 

미래는 알수가 없으니..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