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혜진 앵커 힘내세요~~~
편안한 자리를 박차고 거리고 나서는
당신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국민들은 당신들과 함께 할 것입니다...
---------------------------
박혜진 앵커 MBC 파업동참, 26일부터 ‘뉴스데스크’ 중단
// doc-ument.title = "박혜진 앵커 MBC 파업동참, 26일부터 ‘뉴스데스크’ 중단"+" | Daum 미디어다음";
viewToday('auto');
//]]>
[뉴스엔 이현우 기자]
박혜진 앵커가 26일부터 시작되는 MBC 총파업으로 '뉴스데스크' 진행에서 빠진다.
박혜진 앵커는 전국언론노동조합의 총파업으로 9년만의 총파업에 돌입하는 MBC노조의 방침에 동참해 26일부터 '뉴스데스크' 진행에서 빠지게 되고 파업기간 중 신경민 앵커 단독으로 진행을 맡게 된다.

여당의 미디어관련법 개정안이 입법화될 경우, 모든 대기업들은 지상파 방송을 소유하는 것이 가능해져 방송시장의 구조개편은 불가피해질 전망이다.
언론노조는 지난 24일 기자회견을 열고 발표한 성명서를 통해 "한나라당이 국회상정을 추진중인 미디어 관련 악법이 우리사회의 강제 퇴행을 요구하고 있다"며 "통제받지않는 권력 재벌이 우리 사회를 감시하고, 불법과 편법을 일삼는 수구족벌언론 조중동이 민주사회 유지를 위해 필수적인 언론을 좌지우지하고 있다. 정치권력 한나라당과 자본권력 재벌 및 수구족벌 언론권력 조중동이 완벽한 악의 축을 형성하는 대한민국 비극의 날이 다가오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이번 언론노조의 26일 총파업 결의는 MBC 뿐 아니라 KBS 사원행동, SBS 노조도 참여하겠다는 뜻을 전해 방송 3사 총파업이라는 사상초유의 사태에 직면해 있다.
이현우 nobody@newsen.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3060아직궁금해님의 다른글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