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때 발리갔다가 우연히 최여진씨만났거든요..그때 초록색 어깨파인드레스에 눈화장 진하게하고 2층까지 있는 한국식당에서 이름이 키코였나? 하여튼 한국식당에서 봤었어요! 근데 연예인본게 너무 신기해서 너무 피부도 하얗고 예쁘더라구요 그래서 진짜 한 거기서 몇십분을 서성거리다가 사진좀 부탁드리겠다고 했더니 쳐다보지도않고 밥먹다가 무시하는 눈빛으로 그냥 슥 쳐다보더니 그냥 밥만 먹는거에요..사람무안하게..그래서 저도 밥먹는데 말시킨거 정말 좀 그렇다고 생각했는데 간단한 목례라도 해야되는거아닌가요? 있는사람 취급도 안해주다니요..보다못해서 매니저가 최여진씨 얼굴이 빨개서 못찍는다고 그러고 내보내더라구요. 정말 하얗고 멀쩡했는데 진짜 연예인은 이렇게 다 싸가지가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