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도가 다가옵니다.
워크래프트가 월드오브워크래프트로써 온라인게임으로 팬들에게 다가온지 몇년~
이번에는 드디어 워크래프트가 영화로써 워크팬들에게 다가옵니다 !! ^^*
중학교시절,, 워크래프트 오리지날부터 시작해서 현재 프로즌쓰론까지 즐겨하고있는,
워크래프트 골수유저로써 매우 반가운 소식이여서,
줄곧 2009년도가 다가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었지요 ^^
드디어 2009년도 !!
블리자드의 크리에이티브 개발팀 부사장인 '크리스 멧젠'씨가 이렇게 밝혔죠.
"원래 오크와 휴먼이 대립하는 오리지널 RTS <워크래프트>를 영화로 만들고 싶었다.
그런데 <반지의 제왕>과 너무 유사해 보일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와서 포기했고,
현재 가장 인기 있는 <워크래프트>의 세계관인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를 선택하게 됐다.
RTS 세 편의 이야기가 모두 담겨 있어 최적이라고 판단했다."
총 제작비 900억원의 블록버스터급의 영화로써,
감독은 현재 영화'300'으로 유명한 잭 스나이더 감독이 맡아서 촬영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었구요.
영화 시점은 휴먼 얼라이언스의 시점에서 전개가 됩니다. ^^
하지만 휴먼 스토리로 모든 줄거리가 전개되는것은 아니고,
종족간 ,
그러니깐 휴먼, 오크(오크 및 타우렌과 트롤), 나이트엘프, 언데드, 드워프와 노움(마운틴킹의 종족),
포세이큰(대표적 캐릭터로 나가 씨 위치. 일리단 추종세력)간의
첨예한 대립관계가 형성된 시점으로 스토리가 진행됩니다.
상영시간은 2시간에서 2시간30분정도로 될것이구요. (아 .. 좀 짧구나 ㅠ)
강렬한 액션영화가 될것이랍니다 !! ㅋㅋ
영화 300이나 글레디에이터를 떠올리면 되실듯합니다 ^^
그리고 워크래프트 시나리오의 중심에 서있는 대표적 영웅. 휴먼의 아서스와 오크의 쓰랄도 등장하며,
그롬마쉬 헬스크림과 만노로스의 극적인 전투씬도 등장하는 방대한 스토리가 전개됩니다.
정말 기대가 됩니다 ^^
블리자드는 항상 그랬듯이 저희를 실망시킨적이 없었습니다 !!
이번에도 영화 반지의제왕을 능가하는 판타지 대작으로 다가와주길 기대해봅니다 ^^
워크래프트 만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