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득 누구신지 모를 분께서 올리신 이 사진을 보고 있으니
나 또한 비슷한 이야기 하나가 떠오른다~!
지방마다 구사하는 지방사투리(방언) 인데
같은 의미라도 전혀 다른 180도 의미로 변하는 수가 있다...
제가 바로 글을 올리는게 그 다른 의미로 인한
쓰디 쓰다면 쓰고 우습다면 우수운 추억이 생각난다!
본인은 전라도 목포 토박이로 근 30년 가까이 목포에서만
살았고 앞으로도 그럴듯 하다~!
때문에 어릴때부터 전라도 사투리는 거의 빠삭한데
대표적으로...
멀국 = 국물, 허벌라게 = 아주 많다, 등등
토속적인 사투리가 많은데 가장 기억에 남는 사투리...
빠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