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까막눈 상태에서 이 아고라에 8월달에 들어와서 눈팅을 하다보니까.
조금씩 사태파악이 되기 시작했어.
4개월짜리 영아수준이니까 그점 감안하고 읽어주기 바란다.
사전지식: 지금 한국이 스왑돈을 끌어들인다는 건, 정부의 환율방어용 실탄 외환보유고가 없다는 선언이거든.
그러니까 이제 본격적으로 헷지펀드들이 시장을 올렸다 내렸다 지배를 하면서 본격적으로 장농에 남아있는 달라를 빨아먹을 수 있는 밥상이 차려진거다 이말이야.
축구에서도 그런말 있잖아 그라운드를 지배하라.
지금 한국의 외환시장은 헷지들의 지배하에 들어가 있는 상황이야.
그런대 계들이 나가겠나?
이제부터 시작인대?
언제까지? 호구들의 장롱에 들어있는 달라를 다 빨아먹을때 까지.
나의 상황파악은 바로 이런 전재에서 시작한다.
시작:
일단 올봄에 만수브라더스가 환율주권 어쩌고 하면서 환율을 올리겠다고 했다.
그래서 환율이 이빠이 오르니깐 이제 7월달에 또 환율 내리겠다고 한다.
그래서 달라를 이빠이 푸니깐
1000원할때 헷지애들이 원화를 이빠이 사들인다.
그걸로 그 이후10월부터 환율을 폭발시키는 기폭제로 사용하는거야.
환율이 오르기 시작하고 헷지애들은 이익을 내기 시작한다.
물론 이익은 계들이 싹 팔고 나갈때 까지는 이익이 아니지만, 일단
환율은 올랐으니까 장부상으로는 이익을 얻고있다.
그러면서, 주식시장에서 잘 팔리는 우량주를 대거 팔아재낌으로써 주가 하락을 유도한다.
이건 헷지애들 기본작전이거든.
아마 그때도 이미 대량으로 팔아재끼는 우량주 물량속에는 헷지들물건이 많이 있었을 것이다.
헷지펀드들은 우량주만 산다.
그 이유는 안팔리면 돈이 묶이잖아?
일단 그렇게 해서 환율이 지금까지 올라온거야.
앞으로 IMF때 그래프를 기준하면, 순간적으로 2000원 근처까지 오른 경험이 있다.
물론 바늘끝처럼 오르다가 떨어지긴 했어도.
그런대 지금 또 한국이 금리를 내린다고 발표를 한다.
금리를 내리면 어떻게 되냐? 금리를 내리면 원화가 많이 풀리고,그럼 달라는 그대로인대 원화만 많아지니까 환율은 다시 오른다.
달라도 많이 찍고있지 않냐고?
미안하지만 그건 미국사정이지. 미국에서 푸는 달라가 한국까지 오냐?
한국내에 있는 달라의 양은 달라지지 않는다.
그러므로 한은이 금리를 내리면 , 한국시장의 환율은 오른다.
다시 환율이 올라간다는 것은 무슨 의미이냐?
그동안 환율 1500까지 올라간 이익분을 이미 헷지들이 처분 해서 현찰로 챙겼다는 뜻이다.
그리고 지금 1200선에 떨어졌을때 다시 작업을 시작한다.
물론 1200떨어질 때 까지 선물로 한번 더 털어먹었지.
그러니까 올라갈때나 내려갈때나 선물파생으로 얼마든지 털어먹을 수가 있다.
가격은 현물시장에서 1000원일때 미리 구해놓은 원화로 올리고 내린다.
이익은 선물시장에서 올라갈때나 내려갈때나 마음대로 따먹는다.
왜? 시장의 미래를 만드는 것은 헷지펀드들이니까. 미래에 환율이 오를지 내릴지는 자기들이 결정하거든. 선물이란 것은 미래환율 맞추기 게임이니까. 안그래?
지금 그럼 한국은 어떤 상황이냐?
금리를 내리면 헷지들이 따먹는다.
금리를 올리면, 망해넘어가는 금융기관들과 기업들을 외계인들이 IMF스타일로 헐값에 가져간다.
지금 상황이 이렇다.
완전이 진퇴양난 외통장에 걸린거야.
주가든 환율이든 올라갈때는 한방에 쫙 안올라가고,
좀 오르다가 약간 떨어지고, 다시 더 오르다가 약간 떨어지고,
이런식으로 가거든. 그게 엘리어트 파동이란건대.
그러니까
1000원기준 잡아보자고,
1000원에서 1500원까지 오르다가 약간 떨어져서 1200 됬잖아?
이제 금리 인하 한다고 하니까 환율이 오르면 1500이상 오르겠지?
그럼 한 1600이나 1700까지 갔다가 한번 더 떨어지고,
마지막으로 IMF때 처럼 2000근처까지 가면, 한국에 있는 달라가 다 털릴거야.
그럼 헷지들이 먹을거 없다 하고 싹 나가겠지?
그럼 환율 떨어지면서 상투잡은 애들은 곡소리 나는거지.
앞으로 1800이나 2000근처까지 한번은 튕겨 오를꺼야. 그때쯤이면 아마 한국에 있는 달라가 싹 털릴 것 같으니까. 그러면, 현물시장에서 미리 준비한 원화로 환율을 계속 조작해 올리면서, 자기들 물량을 마지막으로 털어내고 싹빠지는거지.
★지금은 이 시장에 뛰어들긴 너무 늦었다고 본다.★<---분명히 들어가지 말라고 했다. 나중에 딴소리 하지마!
그러니까 내말은 환율이 지난번 IMF때처럼 1800넘어서 2000가까이 가려고 하면,
헷지들이 마지막으로 자기들물량 털기위해서 작업한다고 생각하고,
절대 들어가지 말라는 이야기야.
사람들이 더 오를 것으로 생각하고 달라 사러 모이게 하려고 그짓 하는거니까.
그러니까 이번엔 그저 잘 관찰을 해.
그러고 나서 패턴을 파악하는거야.
계들이 해쳐먹는 패턴을,
그런 다음에 어차피 정부가 보호해주지 못하는 인생이라면,
나도 헷지들하고 같이 동참해서 털어먹으러 다닐 수 밖에....
다음에 다시 한국에 털어먹을 달라가 풍부해지고, 회복을 하고 나면,
다시 헷지들이 들어오는 신호를 잘 파악하고 있다가.
같이 털어먹는거야.
뭐 어쩔 수가 없어. 정부가 보호를 안해줘 우리를.
근대 과연 그때가 올까? 제발 왔으면 좋겠어.
나 더이상 노가다 하기 싫거든? ㅠㅠ
난 대충 그렇게 봐.
그러니까 각자 살아남아. 이젠 정부도 외통장에 걸려서 방법이 없어.
한국에 달라 다 떨어질때까지 뻘짓하다가.
외환위기들어가고, IMF대신 이름만 바꾼 변신IMF가 들어와서 헐값으로 싹 사버리고, 그리고 일본같은 장기침체 모드로 들어가는거야.
무슨 미네르바수준의 전문지식 있으면, 이때 환율로 겨우살이 자금 장만할 수 있겠지만 ,난 실력이 없어서 그건 엄두도 안나.
아. 이럴때 미네르바하고 개인적으로 아는 사이였으면 얼마나 좋을까?
※추신:헷지들이 원화를 1000원에 구입해서 1300원이 되었으니 손해가 아니냐는 질문이 있어서 추가하는대, 헷지들이 원화를 구입하는 것은 현물시장에서 이익을 보기 위한 것이 아니다.
그걸로 현물시장을 들 쑤셔서 환율을 올리고 내리고 하기 위해서지.
말하자면, 원화로 사자주문을 계속 내서 환율을 끌어올리려고 하는거야.
시장에 팔 달라가 없는줄 아니까.지들끼리
"야! 1500백원에 살께"
"그래? 내가 판다."
뭐 이렇게 지/랄들을 하면서 지들끼리 사고 팔면, 그게 거래실적으로 남고,
그렇게 환율이 결정되는거야. ㅋㅋㅋ^^
그렇게 원화 로 바꾼 돈 환율올라서 손해본거 이상으로 선물파생시장에서 이익을 남기면 되.
그리고 나갈때 다시 환율 내려서 손해 안볼 환율 만들어서 나머지 싹 빼버려도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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