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등학생입니다
지금부터 읽으시는 글은
시험기간 여고생들이 긁적여본겁니다...
그래도 여고생이니까 악플에 상처봤을거에요 ...
자 지금 시작됩니다
*망둥어 ,돼지곰,개구리,다람쥐,지렁이,두꺼비
6명의 작가가 릴레이로 제작한 소설 『난 나일뿐이야』
작가들이 서로가 쓴 내용을 이해하지 못해서 내용 연결이
부자연스러울수 있으니 이해 바랍니다....
* 작가: 돼지곰
어느 눈부신 날 . 오늘 나는 샤방샤방 맘에 든다
오늘 새학교의 첫 시작을 하는 날이다.
어떤 일이 있을까?
일단 내소개를 간단히 하자면 키 170cm.몸무게 40kg.v라인 얼굴형
s라인 몸매...................를 갖고싶어하는 지극히 평범한 고딩이다
*돼지곰 →다람쥐
아침부터 늦잠을 잤다. 이런 젠장. 아침부터 뛰어야 한다니......
그지 같다.
"야!너 일로 와바 " 모르는 녀석들이 나를 부른다...뭐지..?
"시른데?ㅋㅋ" 난 쌩을 까고 학교로 달렸다.
"아 씨바! 저년 잡아" 헐 뭐지진짜? ㅈㄴ 뛰어야겠다.
헉헉헉
*다람쥐→두꺼비
그런데 나의 육중한 다리는 저들의 걸을음 따돌릴수 없었다.
"엇 ,왜그러세요?ㅇ _ㅇ"
*두꺼비→지렁이
슈퍼에서 막 나오는 귀엽게 생긴 고딩을 붙잡고 끌어 안았다.
"아 씨바 그년 어디간거야? " 나를 잡으러 오는 거지같은 ㅅㄲ들이
나를 지나쳐 갔다.
"휴~다행이다 .고마워요 ^-^ " 나를 바라보는 귀여운 그 남자에게
샤방 미소를 날려 주었다.
*지렁이 →망둥어
"이건 뭐야 ! -_- "
헐......귀여우면 다야? 날 물로 봤다 이거지?
"어? 미안... 내가 아는앤줄 알고 ^^ 안녕~"
이럴 때일수록 당당해야되.
*망둥어 →개구리
턱하니 내손목을 잡고는 뚫어져라 쳐다본다.
뭐지,이건...혹시....
"너 나한테 반했구나 *^^*? "
"미친.야 너 이빨에 고춧가루 꼈어, 더러워-_-. "
그러더니 먼저 가버린다. 젠장,
아침에 괜히 비빔밥을 먹었나봐....=_=
*개구리 →돼지곰
나는 씩씩거리며 학교로 갔다, 전학 첫날. 나는 1-2반이다.
근데....어디서 많이 보던 놈......
아! 그 귀엽던...아니 그 고춧가루 싸가지남이다.
난 내소개를 했다.
"안녕? 난 김지수라고 해~우리 잘지내 보자?? "
뭐지 이 썰렁한 반응은?
일단 내 자리로 가서 앉았다. 그러고는 고춧가루 남을 쳐다보았다.
내 짝꿍 김은지에게 난 물었다.
"은지야 저 남자애 이름이 뭐야?? "
"아..동탁이? 쟤 김동탁이야, 별명은 그러던지고 ,애가 좀 시크해"
*돼지곰 →다람쥐
내 짝꿍 은지는 참 부러운 년이다. 키는 168cm에 몸무게는 47kg.
게다가 얼굴도 ㅈㄴ 예쁘다. 남자들이 아주 줄을 선다.
"아 ㅈㄴ 귀찮아 " 은지가 말했다
"왜?" 내가 물었다
"ㅈㄴ 남자ㅅㄲ들이 쫒아 다녀 "
"어 -_-......." 어이없다 진짜
너무완벽해서 재수가 털린다.
"나 내일 유학가 " 은지가 말했다 ㅈㄴ 신났다
이젠 저년 없으니 내가 킹왕짱이다 .야호~!
"저..정말? " 난 아쉬운척 연기를 했다.
*다람쥐→두꺼비
" 으,으,으,으,으,으,응응...."
은지는 8옥타브의 음계로 바이브레이션으로 대답하더니
" 뻥아야! " 하며 탈춤을 춘다. 꼭 취발이 같이 생겨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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