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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나일 뿐이야 part - 1

김유희 |2008.12.29 12:12
조회 563 |추천 0

안녕하세요 고등학생입니다  

지금부터 읽으시는 글은

시험기간 여고생들이 긁적여본겁니다...

그래도 여고생이니까 악플에 상처봤을거에요 ...

자 지금 시작됩니다

 

 

 

 

 

 

 

*망둥어 ,돼지곰,개구리,다람쥐,지렁이,두꺼비

6명의 작가가 릴레이로 제작한 소설 『난 나일뿐이야』

작가들이 서로가 쓴 내용을 이해하지 못해서 내용 연결이

부자연스러울수 있으니 이해 바랍니다....

 

 

 

 

 

 

 

 

* 작가: 돼지곰

 

 

어느 눈부신 날 . 오늘 나는 샤방샤방 맘에 든다

오늘 새학교의 첫 시작을 하는 날이다.

어떤 일이 있을까?

 

 

 

일단 내소개를 간단히 하자면  키 170cm.몸무게 40kg.v라인 얼굴형

s라인 몸매...................를 갖고싶어하는 지극히 평범한 고딩이다

 

 

*돼지곰 →다람쥐

 

 

아침부터 늦잠을 잤다. 이런 젠장. 아침부터 뛰어야 한다니......

그지 같다.

 

 

"야!너 일로 와바 " 모르는 녀석들이 나를 부른다...뭐지..?

"시른데?ㅋㅋ"  난 쌩을 까고 학교로 달렸다.

 

"아 씨바! 저년 잡아"  헐 뭐지진짜? ㅈㄴ 뛰어야겠다.

헉헉헉

 

 

*다람쥐→두꺼비

 

그런데 나의 육중한 다리는 저들의 걸을음 따돌릴수 없었다.

"엇 ,왜그러세요?ㅇ _ㅇ"

 

 

*두꺼비→지렁이

 

슈퍼에서 막 나오는 귀엽게 생긴 고딩을 붙잡고 끌어 안았다.

 

"아 씨바 그년 어디간거야? " 나를 잡으러 오는 거지같은 ㅅㄲ들이

나를 지나쳐 갔다.

 

"휴~다행이다 .고마워요 ^-^ " 나를 바라보는 귀여운 그 남자에게

샤방 미소를 날려 주었다.

 

*지렁이 →망둥어

 

"이건 뭐야 ! -_- "

헐......귀여우면 다야? 날 물로 봤다 이거지?

 

"어? 미안... 내가 아는앤줄 알고 ^^ 안녕~"

이럴 때일수록 당당해야되.

 

*망둥어 →개구리

 

턱하니 내손목을 잡고는 뚫어져라 쳐다본다.

뭐지,이건...혹시....

"너 나한테 반했구나 *^^*? "

"미친.야 너 이빨에 고춧가루 꼈어, 더러워-_-. "

그러더니 먼저 가버린다. 젠장,

아침에 괜히 비빔밥을 먹었나봐....=_=

 

 

*개구리 →돼지곰

 

나는 씩씩거리며 학교로 갔다, 전학 첫날. 나는 1-2반이다.

근데....어디서 많이 보던 놈......

아! 그 귀엽던...아니 그 고춧가루 싸가지남이다.

 

난 내소개를 했다.

"안녕? 난 김지수라고 해~우리 잘지내 보자?? "

 

뭐지 이 썰렁한 반응은?   

일단  내 자리로 가서 앉았다. 그러고는 고춧가루 남을 쳐다보았다.

 

내 짝꿍 김은지에게 난 물었다.

"은지야 저 남자애 이름이 뭐야?? "

 

"아..동탁이? 쟤 김동탁이야, 별명은 그러던지고 ,애가 좀 시크해"

 

*돼지곰 →다람쥐

 

내 짝꿍  은지는 참 부러운 년이다. 키는 168cm에 몸무게는 47kg.

게다가 얼굴도 ㅈㄴ 예쁘다. 남자들이 아주 줄을 선다.

 

"아 ㅈㄴ 귀찮아 " 은지가 말했다

"왜?" 내가 물었다

 

"ㅈㄴ 남자ㅅㄲ들이 쫒아 다녀 "

"어 -_-......."         어이없다 진짜

 

너무완벽해서 재수가 털린다.

 

"나 내일 유학가 " 은지가 말했다  ㅈㄴ 신났다

이젠 저년 없으니 내가 킹왕짱이다 .야호~!

 

"저..정말? " 난 아쉬운척 연기를 했다.

 

 

*다람쥐→두꺼비

 

" 으,으,으,으,으,으,응응...."

은지는 8옥타브의 음계로 바이브레이션으로 대답하더니

" 뻥아야! " 하며 탈춤을 춘다. 꼭 취발이 같이 생겨가지고....

 

 

 

 

 

 

댓글 10개있으면 part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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