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만의 착각
이었나 봅니다.
내 마음속에 그녀
를 담아둘수 있다고....
언제까지나
그녀 곁에서 지켜줄수 있다고.. ...
혼자만의 착각
속에 그녀를 가두어 두었던것 같습니다.
항상 그녀
를 위한 배려라고...
언제나 그녀를 위한 삶
이라고 생각해 왔었는데..
그게 아니였나 봅니다
.
나를 위한 배려
였고..
나만을
위한 삶이였나 봅니다.
어리석게도 참,
어리석게도..
이제서야 저의 잘못
을 깨닫게 된것 같습니다.
처음부터 저에겐 그녀를 담을수 있는 가슴
이 없었는지도
모릅니다. 처음부터
.. ...아주 처음부터 말입니다.
그동안 저만의 착각
속에서
그녀
를 가두어 두었던 제 자신이..초라해 보입니다..
저만의 착각
이었단걸 깨달아 가고있는 요즘..
시간이 지날수록 조.금씩 무뎌져 가는 아픔
이 아닌..
시간이 지날수록..고통
이 더해져만 가는 가슴 시리도록..
아파오는 그리움.......착각...그리고...아픔
.. ....
사진은 클릭
해서 보세요~*^^*
-훈이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