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떠난 사람은..
남은 사람 소중한을 뒤늦게야 알게 된다.
열발자국쯤이야 가볍게 돌아설 수 있지만..
계속 걷고..걷다보면..
남은 사람이 보고 싶어서..
더 이상 앞으로 갈 수 없게 된다.
그래서 남은 사람찾기 위해 뒤돌아서면..
그 사람은 이미 안 보이고..
너무 멀리와서
전혀 보이지 않는다.
후회해도 이미 때는 늦고..
그게 바로 이별의 후유증인가보다...

떠난 사람은..
남은 사람 소중한을 뒤늦게야 알게 된다.
열발자국쯤이야 가볍게 돌아설 수 있지만..
계속 걷고..걷다보면..
남은 사람이 보고 싶어서..
더 이상 앞으로 갈 수 없게 된다.
그래서 남은 사람찾기 위해 뒤돌아서면..
그 사람은 이미 안 보이고..
너무 멀리와서
전혀 보이지 않는다.
후회해도 이미 때는 늦고..
그게 바로 이별의 후유증인가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