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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에대한 색다른 논문 읽으실분만 읽어요.

신민철 |2009.01.03 18:14
조회 81 |추천 0

사람이 만들어내는 아기.. 20 30대의 나이에 겪는 혹은 40대에 겪는 임신과 출산의 신비로움을 알수 있을까?

우리의 몸은 정밀하기도 하고 무척 이상적이다.

임신은 사람이 사람을 만들어 내기 때문에 우리는 한가지 간과하는게 있다. 보편적으로 이루어진 일들은 남들이 겪고 나도 겪는일이므로 별의미있는 일이 아니라는 것이다 . 그런생각은 유치원때에 배우는 상식이라는 학습과정을 통해 다른 바탕에두는 생각들은 단지 배운것과 다르다는 이유로 내쳐지는 것이다. 즉 우리는 어린아이수준에서 시작하여 그것을 바탕으로 모든일을 배우고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

진화라는 것.. 과연 진화로 모든 결론을 얻었다고 치더라도 그것은 다른 생물과 인간을 비교하여 나타낸 인간의 생각일 뿐이다.

한편 우리가 호기심을 가지는 알수 없는 일들은.. 원래 그런것이라고 생각하여 한곳에 치우쳐 둔체 눈에 보이는 것만을 믿으며 이것을 "과학의 힘이다" 라고 생각한다. 물론 요즘엔 기초에 기초를 더해 처음의 우스웠던 실험과 결과들에 살을 더해 복잡해 졌다. 이렇게 끝없이 노력했다고 한다면 결국 끝은 보이게 마련이다.

엘리트 대학을 나온 친구들에게 물어보자.

"대학을 나와서 대학을 들어가기 전하고 비교했을때 무언가 달라지거나 얻은것이 있는가?"

대부분 학생들은

"학습하는 과정이 어려워 졌을 뿐 상상하는 이상의 것을 얻지는 못했다."

그러면 또 물어보자.

"지금 보이는 현재 기술들을 재현해 낼 능력이 있는가?"

대답은 별로라고 할 것이다. 엘리트 대학 친구에게 물어보자.

우리는 속고 살면서도 모르는 것이다.

현재 인간들의 기술로는 재현하지 못하면서 말이다.꼭 물어보자.

 

개발도상국들이 발전하는 과정에서 급격히 상승하는 직선을 그리며 발달한다고해도 나중에 직선이 점점수평이 되어가는 것이 우리가 알고 있는 경우의 한가지이다. 첨단기계들도 그 양적으로 줄어들고 즉 작아졌으며 작아진만큼 한데 모아서 여러가지 기능을 보이는 핸드폰처럼 모아놓기에 급급이다. 비행기가 신기하다고 하면 그것은 알고있는 모든 지식의 집합체나 다름없는 기계이지 결코 드래곤볼의 근두운같은 전혀 다른 지식이 아니다. 다음 기술이 발견되지 않을 수도 있단 걸 알수 있기에 우리는 한층 겸손해져야 하겠다.

우리는 우리가 생겨난 정황이나 사건을 모른다. 혹 가장 처음 생성되었다면은 기록이나 유적에서 살펴 볼수 있어야 할 것이다. 가장 중요한 미스테리는 손금이 변화하고 그것을 가지고 우리는 앞으로의 판단 예상 등을 할수 있다는 것이다. 처음 생겼다면은 이런 복잡한 손금이 왜 생겨났으며 그원리를 알고 있어야 하지 않을까? 죽은 사람의 손금만을 보고 죽었는지 알아 맞히는 것 또한 대단하다.

우리가 이렇게 살아 있고 눈으로 보고 말하고 생각하는데 그 신비가 결국 지구에게만 해당되는 것인지도 의문스럽다.

최근 지구를 닮은 행성도 발견해 졌다고 말하고 있으며, 우리의 기술 능력으로는 정확한 결과를 봐야지만 모든 일을 풀수 있기 때문에 조급하게 상상하는 것조차 머하다.

그럼 우리가 믿는 과학이론 으로 무언가를 만들어내고자 한다면, 결과는 꼭 눈으로 보아야만 한다. 사실 우리의 과학이론은 눈으로 본 결과를 가지고 기초이론으로 꾸며논 그냥 그럴듯한 것에 불과하다. 그러므로 결과는 꼭 눈으로 봐야 한다. 빅뱅이론? 타임머신? 이런것들.. 눈으로 보지 않았으므로 만들수 없다. 우리가 상상하는 과학의 실체는 이런것이다.

 

여기서 말하는 정확한 결과가 있어야 한다는 것은 매우 중요한 것이다. 정확한 결과없이는 이상한 추측과 망상만 나오기 때문이다. 우리는 가끔씩 수학자들도 실수하는 것을 보고 있으며, 한가지에 대한 다른 의견이 나온다는 것은 알고 있지 않는가.

왜 정확한 결과가 있어야 하냐면, 한가지 문제를 풀려고 하면 과학자들 사이에서도 여러가지 이론설이 나오기 때문이다. 이론이 틀린 일도 종종있을 것이다.

보이는것만보고 쫓으면 추악해진다. 다른 말로 하자면 그 육체는 영원히 버려 버려야 할 것인지도 모른다. 신이 있다면...

현재 살고 있는 사람은 다양하다. 신도 다양하게 있다고 존재한다고 하면 그 신을 믿는 사람의 신의 보호방법도 다를텐데 지금 현상태에서 천국과 지옥이 있다는 것을 온전한 사실로 볼수있다.

가난한 나라에서 태어나 하루종일 18시간을 3살부터 일하기시작해서 물이없어 땅을파서 꾸정물을 먹으며 사는 사람들과는 달리 배부르며 따스하게 지내는 사람들도 있다는 것은 사실이다.

세상은 천국같이 느끼는 사람과 지옥과 같이 느끼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 맞는데 둘 다 현재를 체감하고 느끼는 것이 정밀하게 보고 느끼고 생각하는 창조된 인간이기에 직접적으로 받아들이게 되고 너무나 정밀한 나머지 현재가 곧 '하나밖에 없는 삶' 이라고 생각하고 행동하게 된다.

어쩌면 현재가 한 내세의 세계일수도 있다.(일반사람들 생각) 그렇다면 현재에 천국과 지옥이 있을수 있다는 것이다.(일반사람들 생각)

성경에서 노아를 선택하여 배를 태운다는 내용 바로 전에는 신의 아들들이 인간의 딸에게 반하여 결혼하지만 사람들이 악한 행동들을 하는걸 보고서 이세상을 쓸어버리신다고 한 이야기를 보면서 '신의 아들들'이라는 것을 본다면 신에게도 아들들이 있으며 여러신이 존재할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또 창세기에는 신과 외양적으로 닮은 아담을 창조하셨다고 한다.

현실을 중요시 하는 사람들에게 현재란 천국과 지옥이 될 수도 있으며, 성경에서는 천국에 들어갔더라도 계명을 지키지 않는자는 다시 내쳐질것이라고 한다.

이렇게 사람들이 천국 지옥으로 느낄 만큼 세상만을 바라보고 또 세상만이 전부인양 판단할 정도로 만물은 아름답기도 하다.

어쩌면 우리가 지구에 살고 있는것처럼 다른 행성에 생명체가 있을 수도 있다. 살고 있는 이세상도 처음의 시작을 모르는데 어쩌면 우리가 살고 있는 것, 그 자체가 증명이 되지 않을까. 놀랍도록 정교한 고대인들의 천문학, 건축술을 보면서 옛날 사람이 오늘날의 과학에 끼친 영향도 있거니와 고대 그 당시에 사람들이 믿을수없을 만큼 기술이 발달했다는 것은 알고 있는 사실이다. 고대인들도 인간이었을까?하는 의문이 든다. 오늘날의 과학을 거치지 않고서 비슷한 테크닉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무언가에 대한 차이는 사람이 오감으로 느끼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며,즉 차이가 없다면 느낄수 없다는 말이다.

신이 있다면 세상의 모든 사람을 공통된 능력치로 살아가는 세상은 자신에게도 영광이 없을 뿐아니라 지루하게 느껴질것이다.

그리고 한평생 살아가는 세월이 짧지도 길지도 않은 적당한 세월을 살아가는 인간으로서 주어진 환경을 느끼기에도 짧지도 길지도 않다.

 

사람이 신을 믿고 살아가서 얻는 이익은 사후세계에 대해서도 자신감이 있고, 자신의 양심에도 충

족하게 되어 사물을 더욱더 아름다운 시각으로 보게되며, 남에게 잘 대하므로 적이 없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신을 믿지 않으면 불안감이 형성되며 극도로 현실에 집착하는 경우를 보이게 된다.

.

구름을 보고 있노라면, 세계에 모든 현상이 현재가장많은 권리(짐승을 잡거나 죽이는일)를 가진 사람에게 주어진 권리이다. 더도말고 덜도말고 모든 불가사의한 현상이 사람에 제공된 일종의 오락같으며 지구가 신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느끼는 것은 나만의 생각인가.

 

 

자연이 아닌사람이 먼저 생겨난 것은 필시 아닐테고, 자연이 먼저 생기고 그다음에 인간이 생겨나게 되지않았을까. 자연적인 신비로움에 호기심이 많던 사람들이 하나하나 법칙들을 만들어가고, 어린아이의 장난 같던 이론들이 살과 뼈를 더해 나날이 불어가게 되었다. 어느덧 인간은 초창기의 이론들을 무시하거나 처음은 생각지 아니하고, 과학이라는 고등이론 또는 자신이 생각치 못했던 그런 이론들이 자신들보다 나은 사람들이나 뛰어난 학력을 가진 자에 의해 발전되는 모습을 보곤 어느덧 무지한 사람들에 의해 과학이 먼저라는둥, 인간이 먼저생겨났다는 등 오만을 가지게 되는 것이다.

 

 

 

 

 

 

 

위대한 수학자들은 계산능력이 뛰어난것이 아니라, 숫자를 다루는 예술적 감각이 뛰어나야 한다고 한다.

사람에 따라 우리가 보고 있는 저 구름이 과학적으로 보이는지 아니면 보고 보이는대로 느끼는지 신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보이는지 그건 각자 취향이 다를 것이다.

 

 

 

세상은 과학처럼 알고있다는 것을 믿는거나 정확하게 알고 있지않는것을 믿는 것이나 별 반 차이가 없다. 도심에 넘쳐나는 아파트, 아파트를 짓는 기술이나 방법을 알고있는가. 아마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워낙 방대한 자료인데다가 그 방대한 자료도 여러방면으로 나뉘어 있으니, 각각의 전문분야를 다 습득할수 없다.

이것으로 볼때 현재우리는 아는것이 아니라 아는것같은 모르는 것을 믿는 상태에 가깝다.

우리가 살아가는데 아파트 짓는 기술이나 방법 쯤은 몰라도 되는것이 사실이다.

그러면 우리가 살아가는데 아는 것이라고는 상황에 대처하는 방법이나 가정같은 살아가기위해 필요한 것들만 알면된다.

지구가 어떻게 생겼는지 따지지 않고 그대로 받아 들이는 것처럼 아파트 짓는 기술도 몰라도 된다.

 

우리는 그저 모르는 것을 알고 있는 것처럼 학문에 의지하며 또는 그렇게 믿으며 살아간다.

그냥 지구는 지구인데 무슨 따질 이유가 있겠는가

그저 땅에서 솟아난 아파트인데 따질 이유가 있겠는가

이처럼 우리는 신이 주신 선물을 받아들이기만 하면 되는것이다.

 

쉽게 한마디로 말하면, 우리가 자연을 누리는 것같이 모르는 과학도 누리고 있다는 것이다.

 

이론이 생겼다고 치자. 그 이론에 맞는 상황을 아는 것은 이론을 지은사람 밖에 모른다. 겪어 본 사람 말고는 알수 없는 것이다. 그 사람이 어떤 실수를 저질렀는지도 그 사람 밖에 모른다.

그 사람이 신이라서 자신이 어떤 실수를 저질렀는지 알고 있다면, 그이론은 완벽하게 이론이라고 말할수 있다.

오류가 많을지도 모르는 인류에게 인간에 의해 판단하고 또 근접한 실력을 가진 인간에 의해 판단한다. 소수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다. 이론이 성립되면 그 오류들이 묻혀버리게 된다. 완벽치 않고 또 실수가 생길수도 있다는 것도 알면서도 말이다.

너무 아이러니 하지 않은가.

고대에는 스톤헨지 처럼 건축술은 이미 뛰어났다, 그리고 현재 우리는 그저 단지 편안히 누리고 있는 상태이다.

여러가지 환경 조건은 생명체가 탄생하게된 바탕도 되겠다. 하지만 너무많은 완벽한 조건들이 우리가 만들어졌다는 그 사실을 믿게끔 하는 것도 사실이다.

 

악과 선이 존재하는 이유를 나름대로 추리를 해본다면..

세상에는 악과 선이 존재합니다. 선쪽을 하느님이라고 한다면, 악쪽은 사탄이라고 합시다.

사람들은 선대에 생긴 일들로 창작을 하며 다음에 후대 사람이 그것에 대한 이론을 만들죠. 하느님을 완벽한 창조자라고 하고 사탄을 불완전한 창조자라고 하면(이유는 나중에 나옵니다) 그 원리는 이것과 비슷합니다.

자연 혹은 짐승이나 벌레를 정말 현대같은 과학에서는 만들수 없지만, 이미 만들어져 있는 것이고 우리는 답습을 하며 비슷한 물건들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수학은 예술적 능력이 중요시 된다는 말이 왜 그럴까 생각해 보면 중요한것은 과학적 능력보다는 우리가 보고 느끼는 바가 더 자연에 원초적으로 가깝고, 감히 흉내낼 수 없는 그 무언가가 있다는것을 알수도 있을 것입니다.

악마는 지금도 인간을 타락시키고 파멸하기 위해 자연을 모방한 과학이라는 이론을 지어내어 그대로 믿고 따르게 하는 것이 아닐까요? 그럼 과학이 자연보다 위대할까요?

성경에 따르면

"악한 자의 임함은 사단의 역사를 따라 모든 능력과 표적과 거짖 기적과 불의의 모든 속임

으로 멸망하는 자들에게 임하리니 이는 저희가 진리의 사랑을 받지 아니하여 구원함을 얻지 못함이니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유혹을 저희 가운데 역사하게 하사 거짓 것을 믿게 하심은 진리를 믿지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로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니라" (살후 2:9~12).

 

 

이것은 성경에 적혀있는 말로써 2000년 전 부터 내려오는 구절입니다. 2000년 동안 이 문자가

전해져 내려오는 것은 분명 무슨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아까 악과 선이 공존한다고 했는데, 악은 선을 모방하려고 한다고 했습니다.

만약 베토벤같은 초기창시자에 대한 이론을 아무리 계속 배운다고 해서 베토벤을 뛰어 넘을수 없는 것처럼 말입니다.

예를 들어 이런말이 있습니다.

루시퍼라는 사탄이 있고 그는 이사야서에서 말한것과 같이 케루빔과 세라핌 처럼 하느님을 찬양하던 장관이었습니다. 하느님은 그를 무척이나 사랑했고, 하지만 거룩한 천사였던 루시퍼는 자유의지를 잘못 사용한 나머지 하느님과 같아지려고 하였으며 천사의 3분의1 을 동원하여 천상계에서 전투를 벌였습니다. 천국에서 하나님께 대항하는 반란군 총 지휘자로

칼을 뽑게 되죠. 그는 하나님이 자기를 위해 지어주신 이름또한 버리고 "루시엘" 에서 "루시퍼" 로 바꿉니다.

그가 이름을 바꾸면서 하나님께 "나도 당신처럼 하나님이 되고싶다"

"왜 너만 하나님이냐 자만하지말라" "지극히 높은구름과 싸워 비기리라"

라고 했다고 성경엔 나와있습니다.

 

제가 무식한 사람이 되어 한소리를 한다면, 진화론에는 많은 오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 DNA에서 생겨났다면 왜 사람이 정자를 배출했을때 그 정자는 물에서 죽고 말까요. 물이 생명의 원천이라고 하는데 말이죠.

우주에서 처음에 생긴 행성이라면 모두 비슷해야 하며 물속에서도 수정을 하는 어류, 포유류 그리고 조류 등 나뉘며 그것도 다른 계통끼리의 정자와 난자를 배합하여 새로운것을 만들려고 해도 만들어지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또 왜 정자는 물에서 죽어서 다른 하수구에 있는 생쥐같은 포유류와 교배가 되지 않는 것인지 누군가 그렇게 만들어 놓은 것인지 ..

이세상에는 우리가 존재합니다. 그것은 믿을수 있으며 진실된것이죠.

그런데 우리는 우리의 행성의 비밀과 동식물의 비밀을 알수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존재한다는 것은 우리 눈에 보이므로 진실이죠.

그렇다면 우리가 존재한다는 것을 믿으므로 다른 행성에도 생명체가 있다는 사실을 믿을수 있겠죠?

그럼 그 끝은 무엇일까요? 신입니다.

 

그러면 성경에 대한 얘기를 해 보겠습니다.

 

성경의 베드로는 어부인 사람으로, 단순,무식, 배반을 일삼았던 성인이지만, 그에게 하느님께서 천국의열쇠를 쥐어주신 까닭은 또는 성인들 중에서 가장 으뜸으로 삼았던 이유는 가식에 젖지않은 그만의 순수한 믿음이 가장 강했던 사람이 아닐까. 우리가 생각하는 교회라는 것은 거룩하고 오로지 신성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압박강념이 존재하는 거부감이 드는 곳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성경을 살펴보면 성인들이 거의 모두가 완벽하지 못한 존재이며, 오히려 부족한 사람들이라는 것을 모르지는 않을 것이다.

 

베드로 2서의 말씀입니다.8사랑하는 여러분, 이 한 가지를 간과해서는 안 됩니다. 주님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습니다. 9 어떤 이들은 미루신다고 생각하지만 주님께서는 약속을 미루지 않으십니다. 오히려 여러분을 위하여 참고 기다리시는 것입니다. 아무도 멸망하지 않고 모두 회개하기를 바라시기 때문입니다. 10 그러나 주님의 날은 도둑처럼 올 것입니다. 그날에 하늘은 요란한 소리를 내며 사라지고, 원소들은 불에 타 스러지며, 땅과 그 안에서 이루어진 모든 것이 드러날 것입니다.이렇게 모든 것이 스러질 터인데, 여러분은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까? 거룩하고 신심 깊은 생활을 하면서, 하는님의 날이 오기를 기다리고, 그날을 앞당기도록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날이 오면 하늘은 불길에 싸여 스러지고, 원소들은 불에 타 녹아 버릴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분의 언약에 따라, 위로움이 깃든 새 하늘과 새땅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은 이러한 것들을 기다리고 있으니, 티 없고 흠 없는 사람으로 평화로이 그분앞에 나설수 있도록 애쓰십시오.

주님의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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