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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몸을 낫게 하는 마인드 테크닉

박지은 |2009.01.03 22:51
조회 132 |추천 0
심장 질환
긍정적인 마음가짐
비관주의적인 마음가짐을 없애면 심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 에 발표된 논문에 따르면, 낙천성 테스트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사람들은 패배주의적인 성격의 사람들보다 심혈관계 질환으로 사망할 확률 역시 55% 더 낮은 것으로 드러났다.
처방전 ‘잠시 떨어져 있기로 해’라고 말한 후 전화번호를 아예 바꿔버린 그녀 때문에 속에서 천불이 나는 것만 같은가? 그럴수록 감사한 것에 대한 목록을 매주 만들어보라. 최근 미국에서 발표된 논문에 따르면, 감사하는 마음은 사람을 낙관적으로 만들어 준다고 한다.

베인 상처, 타박상
착한 마음 먹기
착한 사마리아인들처럼 선행을 베풀라. 아파도 금방 나을 수 있다.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학교 심리학 교수 제니스 박사의 조언에 따르면 “적개심은 부정적인 상호작용을 낳고 이는 상처의 치료기간을 연장시킨다”고 한다. 그러나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불러오는 선행은 상처 부위를 회복시키는 데 필요한 세포를 만들어내는 사이토카인이라는 화학물질의 분비를 자극하는 효과가 있다”고.
처방전 사랑하는 사람 이나 고마운 사람을 위해 깜짝 선물 혹은 손수 지은 밥을 대접해보자. 아니면 자선단체에 기부금을 전달해보는 것도 좋다. 친절을 베풀다보면, 어느새 아픈 곳은 금세 회복될 것이다.

근육 부상
마음속으로 그려보기
운동하는 상상을 해보라. 웨이트를 들어올리는 모습을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실제로 근육을 만들고 치료의 효과도 높일 수 있다는 것이 클리블랜드 클리닉 연구진들의 설명이다. 그들이 발표한<EMBED id=bootstrapperkboonniiltistorycom19036813 src=http://kboonniil.tistory.com/plugin/CallBack_bootstrapperSrc?nil_profile=tistory&nil_type=copied_post width=1 height=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wmode="transparent" EnableContextMenu="false" FlashVars="&callbackId=kboonniiltistorycom19036813&host=http://kboonniil.tistory.com&embedCodeSrc=http%3A%2F%2Fkboonniil.tistory.com%2Fplugin%2FCallBack_bootstrapper%3F%26src%3Dhttp%3A%2F%2Fcfs.tistory.com%2Fblog%2Fplugins%2FCallBack%2Fcallback%26id%3D1903%26callbackId%3Dkboonniiltistorycom19036813%26destDocId%3Dcallbacknestkboonniiltistorycom19036813%26host%3Dhttp%3A%2F%2Fkboonniil.tistory.com%26float%3Dleft" swLiveConnect="true"> 논문에 따르면, 이두근 운동을 하는 것처럼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근육량이 13% 증가하는 결과가 나타났다.
처방전 하루에 15분씩 손상된 근육을 운동하는 모습을 상상하고, 그 근육을 선명하게 머릿속에 그려보아라. 압력, 동작의 범위, 근육의 수축과 팽창 등 상세한 부분들을 모두 상상하라는 것이 스포츠 심리학자인 트렌트 페트리 박사의 조언이다.

알레르기
재미난 것을 마음 속으로 떠올리기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나면 용기와 활력을 북돋우는 요소들을 떠올려라. 일본에서 발표된 한 논문에 따르면 재미있는 영화를 보고난 사람들은 알레르기 반응을 덜 일으킨 반면, 심각한 영화를 보고난 사람들은 재채기를 더 많이 한다고 한다. 웃음이 부교감신경을 더욱 활성화해서 알레르기가 발생하는 것을 방지하기 때문이다.
처방전 저녁 식후 대한민국 평균이하 남성 6인의 ‘무모한 도전’을 여과없이 보여준다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1시간 시청 또는 극장판
DVD 시청.

피로
음악듣기
운전 중 졸음이 쏟아지면 라디오를 듣듯 일을 할 때도 음악을 틀어놓으면 업무에 집중하게 되는 효과가 있다. 음악을 들으면 비생산적인 유혹들을 뿌리치고 업무에 매진할 수 있도록 만들며 긴장을 풀어준다는 것이 의 저자인 래리 맥클러리 의학박사의 설명이다.
처방전 어떤 음악이든 당신 기분 내키는 대로 골라라. 음악의 종류는 기분을 전환하고 능률을 높이는 것에 어떤 영향도 끼치지 않는다는 것이 연구결과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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