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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남을책망할권리는없다.

이현화 |2009.01.03 23:23
조회 107 |추천 0


 

이그젬플.

 

학교다닐적 당신은 친구가 없다. 소이 말하는 왕따이다.

같이 밥먹어줄 친구도 없고 쉬는시간에 수다떨 친구도 없다.

잠시 짬나서 간식이 먹고싶을때 매점갈 친구도 하나없는

당신은 외톨이다. 교문을 나갈때 혼자 나가는것이

두려운가 ? 버스를 혼자 탄다는것이 챙피한가 ?

 

 

자신의 내면의 자신감보다더 소외적으로 몰아갈 만큼

사람들의 시선이 무서운가 왜 자신이 자신을 믿지 못하고

밥먹을 사람이 없으면 혼자 먹으면 되는거고 그게챙피한가

도대체 왜 구속되서만 살려고 하는지 빵먹고 싶으면

혼자 매점가서 백원짜리 동전 다섯개 쩅그랑 내밀고

빵하나 주세요 왜 말을 하지 못해 ?

교문을 혼자 통과하는게 두려워 ?

착각하지마 너혼자서 모든이들이 널 쳐다보는듯 하지만

정작 널 쳐다보고 잇는 사람은 그많은 인원중에 세명도

되지 않는다는 그점 원활히 대가리속에 잘 흘러가길 바란다.

고등학교 3년동안 난 세상을 모두 가진사람이라 생각했다.

기분나쁜일 슬픈일 즐거운일 모두 있었지만

난 시간이 흐른지금 사실상 말해 기분이 더러웠던 일들밖에

떠오르질 않는다. 이쯤 내 생각을 부정하는 사람이 있을꺼다

하지만 착각하지마라 내생각이 그렇다는거지 당신이

내인생에 껴들어서 당신이 기분나빠할일은 단 0.1%도

존재 하지 않는다는거.

다들 연락이라는 통신수단에 대해서 다들 자신한테

연락이 오지 않으면 연락이 안되는것들로 간주한다.

제발 마음을 조금더 넓혀서 먼저 전화번호 열한자리를

꾹꾹 눌러보고 잘지내냐고 물어보기나 하고그딴소리해라

정작 자신도 연락은 커녕 쪽지도 한번 보내보지도 않은채로

어디서 넌 대체 얼굴을 한번도 볼수 없더구나 라는 허튼 소리는

입밖으로 꺼내지말고 창피한줄 알아라

항상 단점만 보이도록 나쁜마음은 가지고서

남을 탓하려 하기보다는 내가 먼저 연락을 하려는

백번중에 세번만 햇어도 그사람의 얼굴을 한번은 보았을것이다.

이게 인연지속이라 생각하는가 ?

연락이라는걸 하면 그사람은 나한테서 소중했던 사람인거야 ?

내눈엔 모두 어리석어 보이는 양들 . 순진하기약해자빠진양들

욕을 하려 하기보다 그사람은 이래서 아마 이렇게 되서

사정이 이렇게 됬을꺼야 라고 머릿속에서 먼저 그런생각이

들었다면 당신의 지혜력 레벨은 이미 10이 껑충넘어가있는

상태를 표호화 하고있을테니 .

 

내글을 읽고 나역시 사람의 단점만 보이고 똑같은

사람이라 생각하는가 ? never

 

참고로 내신조는

 

"나는 남을 책망할 권리는 없다."

 

무슨뜻인지도 모르면 그냥 뒤로가기 눌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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