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자들아.....
너흰 아무렇지않은듯.......
마치 너와나 아무일도 없었던듯...
그렇게 잊어버리려고 하지만........
그거 아니?????
너희가 했던 말한마디가....
가슴에 맺히고 맺혀서....
이제 더는 너무나 힘들다고 다 포기하고싶지만.......
미안하다라는 너희 그 말 한마디 때문에....
가슴 깊히 박힌 그가시....
뽑지도 못한체....치료같은거 생각도 안은채.....
그냥.....눈물로 잊으려 하는거.......
여자가 우는게 싫다고????
다른사람들 앞에서 왜 창피하게 우는거냐고???
너희가 달래주지 못했던 그 상처........
눈물이 어루고 달래주고...소독해준거야........
그래서......아직 여자라는 존재가 이 개같은 세상에 있는거야....
창피해 하지마라.......
쪽팔려 하지도 마라......
바보라고 욕하지도 마라.....
너희가 못했던거.....니네가 창피해 했던...
그 눈물 한방울이 ........
이렇게 너와나 두게 납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