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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PEACH kitchen

이영실 |2009.01.04 21:46
조회 3,708 |추천 3

 

 

요즘 홍대맛집들은 거의블로그에서 본적있다

하지만 오늘 시리는

첨으로 소개하는 아주 멋진 곳을 소개하려한다

405키친이 자리가 없어서 가게된곳이다

주인언니(?)어쩜 동생의 미모에 첨놀래고

깨끗하고 산뜻한 실내에 두번 놀래고

너무 특이하고 다른곳에서 맛본적없는 음식에 세번놀랬다는

 

 

 

 

 

 

특이하고 이뿐 조명이 달려있다

저렇게 보여도 되게 가벼운가보다 바람이 불면 살랑사랑 움직인다

 

 

 

 

 

지금은 오후 3~4시사이라 조명이 밝기가 쎄지만

6시가 지나면 조금 어두워지면서 촛불이 등장한다

 

 

 

 따뜻한 허브맛이 나는 물을 가져다주는데

물병하나도 신경쓴 모습이다

 

 

 

 

 

정말~~~ 충격 그자체였다

노란 볼에 싸여져 있는것은

급속냉각된 사과이다

사과????? 시리가 잘못말하냐고 음~~아니아니

이맛을 뭐라고 해야하나

그냥 입에서 살살녹는다

노란볼은 설탕으로 만들거라 스푼을 살짝 갖다대면 금이간다

그속에 급속냉각된 사과가 가루형태로 나온다

달지만 절대 질리지 않고 시원하며 산뜻한 쵝오의 메뉴

스노우볼~~~

 

 

 

 

 요건 바나나 ~~뭐 토스트 뭐 고런거였는데

카라멜이 녹아져있고 저기 하얀 마시멜로와 생크림과 아이스크림과

파인애플이 맛있게 올려져있다

대부분 다른 숍에가면 시나몬맛나고 다 그냥 거기서 거기이지만

여긴 뭐가 달라도 다른다

카라멜이 마치 호박엿 처럼 느껴지면서 토스트빵도 쫄깃쫄깃한게

너무 맛있다

단, 단거 싫어하시는분들은 조금 만 드셔야 할듯.....

 

 

 

 

 

넵킨하나까지도 정말 이뿌다

 

 

 위에 나왔던 바나나토스트와 함께 먹으니

단맛도 없어지고 향도좋은 아메리카노~~

 

 

 

 

 

 시리자리에서 본 바깥풍경~~

 

 

 

 

저기테이블은 여럿이 와서 같이 노트북가지고 공부도하고 토론도 하고

차도 마시고 수다떨수 있는 공간~~

 

 

 

명함도 너무이뿐 peach

 

 

 

 

요리책들이 아주 많은데

아마도 주인오빠(?)가 요런거 전공하신듯

그래서인지 다른 레스토랑에서 본적도 먹어본적도 없는

음식들이 가득한것 같다

 

 

 

유리창에 비친 넘 이뿐 사장언니`~ 부럽다

이뿌기도 하시고 이런 멋진 가게도 운영하시고

 

 

 

6시가 넘으니 초가 나온다 ~~

더 분위기가 있어지는 peach

 

 

 

우리 테이블위에도 초가~~

 

 

 

계산하고 나오는데

저렇게 이뿐 인형들이 있다 .....

탐난다는

 

 

 

들어갈때는 해가 있었는데

수다떨고 맛있는 음식먹으니

해가 벌써 사라져버린뒤였다

 

 

 

 

 

 

 

 

 

 

 peach

홍대에서 100%만족한곳

음식맛  100점 (peach에서만 볼수있는 맛난 음식!!)

가격  100점(다른 홍대 가게들에비해 오히려 저렴한느낌)

위생 100점 (컵, 포크,냅킨,접시, 화장실 모두 깨끗깨끗)

인테리어 100점( 가게이름처럼 산뜻한 인테리어)

 

조금 좁기는 하지만

홍대어느 가게들 처럼 담배연기가 자욱하거나

시끄럽거나 흔한메뉴가아닌

독특하고 맛있고 산뜻한 곳!!!

 

담엔 ma sis와 함께 가야겠다

 

[찾아가는길]

405키친 맞은편골목으로 쭈욱 내려가다보면

감싸롱 지나서   4거리에 모퉁이에 위치  

 

 

 

 

 

 

추천수3
반대수0
베플김한결|2009.01.05 17:28
그래서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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