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쓸글은 그냥 제 생각의 글입니다.
초등학교 6학년 YG에 처음들어간 권지용이라는 소년...
그소년은 13살부터 지금 22살이 되기까지
모든걸 음악에 바쳤다고 해도 과언이아닐정도로 음악이라는 길 그유일한 길만 따랐습니다.
그길이 어두운터널이건 아주밝은길이건 사람이 많이 있는길이건 넘어져서 다치건
오로지 한길, 음악이라는 길을 선택해.......그길로만 쭉나아왔습니다.
어깨에 있는무게감이 얼마나 많았을까요
초등학생때부터 이 힘든길을 어떻게 해쳐나왔을까요...
아마 초등학생때부터 이 음악이라는 길을 찾지못했다면 지금의 미치광이 완벽주의자가 될수없었을것입니다.
권지용이라는 소년이 겨우 20살 밖에 안되 더 큰꿈을 가지고 나아가야할 가슴에 오는 비수가 몇개 있었을겁니다.
그건....표절의혹들과 ,악플....
2007년 거짓말이 대히트를 치면서 어깨에 있던 무게감이 더해졌을겁니다.
왜냐면 빅뱅과 빅뱅의 음악 빅뱅의 스타일을 좋아해주는 팬들과 그외의 많은 평론가들의 이목이 집중되었을거니까요
아마 거짓말이 아니었더라면 저는 빅뱅이라는 가수를 몰랐겠죠...
처음에 그냥 여러번 듣고 흥얼거리다가 알게된 그룹인거죠
근데 그노래를 찾으려고 '거짓말'을 검색하는 순간 제눈에 띈건 표절의혹이라는글이 제일 먼저 보였습니다.
노래를 만들어 보지는 않았지만 그노래를 탄생시키려고 얼마나 많은 노력이있었을까요
그건 모른척 넘어갈수있었죠 그때부터가 시작에 불구했으니까요 그이후 저는 빅뱅이라는가수를 유의깊게 보았습니다.
지금현재 빅뱅의팬으로서 글을 쓰는거도 거짓말을 계기로 시작했으니까요
그런 표절이나 악플들은 그냥 귀를 막고 눈을 감고 넘길수있는 문제들입니다.
근데 그악플따위보다 더두려운건........다음곡에대한 다른사람들의 기대감...그리고 노래를 사랑해주는 팬들에 대한 보답 이라는 압박감에 잠을 아끼고 밥먹는시간 또한 아끼면서 곡을 만들고 그곡의 안무를 외우고.....
그걸 무대위에서 완벽히 소화해 내야한다는 부담감......이었을거지요...
그이후 2번째 미니앨범 hotissue의 마지막인사 3번째 미니앨범 stand up의 하루하루 그리고 중간중간 일본진출과 태양의 솔로활동....그리고 지금 remember의 붉은노을까지
그리고 다음앨범 준비까지 그리고 후에있을 연초콘서트 준비, 방송활동등... 잠잘시간 밥먹을시간 아껴가면서 만든곡을 조심스럽게 내밀었을때 나오는 반응은 표절의혹....
그 소년은 리더입니다.
누구보다 인내가 깊어야 함과동시에 우월한존재여야 합니다.
팀을 이끌기위해서 자신도 안되는 춤동작을 밤새워 외워내야하고, 중간중간 쉬는 기간에는 다음앨범에 들어갈 수록곡을 만들어야 하며, 방송내에선 표정을 구길세도 없이 웃어야만 합니다.
그런 그 소년이 몇날몇일 밤새워 만들어서 조심스럽게 대중들 앞으로 내밀었을때 악플러들이 내놓은 반응은 먼저 표절의혹, 그리고 권지용이라는 사람에 대한 비판입니다.
그냥 아무생각없이 쓴 글이겠지요........그글을 본 빅뱅은어떻겠습니까..VIP들의 심정을 느껴보신적있으십니까..?
오직빅뱅을 바라보는 VIP들은 말한마디 잘못했다가 빅뱅이라는가수가 욕먹을까봐 더불어 리더탓으로 돌아갈까봐 노심초사하는 마음 한번이라도 느껴보신적있으십니까...?
그 소년은 지금 비로소 22살입니다. 인생의절반도 살지않았고 그동안은 준비기간이었죠 지금 현재 그가 달려온길은 아직 인생의 절반도 아니었단말입니다.
이제야 비로소 전성기라는 시기가 왔을때 칭찬하나를 들어도 겸손해 하는 그에대해서 칭찬한마디라도 남겨주신적 있으신지요...아니 그렇게 생각하신적있으신지요
항상 비관적으로 생각하고 색안경을 끼고 바라보고 쓰기만 하셨죠...
그 색안경을 잠시 아니 1분이라도 벗어보세요....
그리고 생각해보세요 저사람의 마음에 박힌 화살들이 안보이십니까..?
저 조그마한 가슴에 박힌 뾰족한 화살들이 눈에 안보이십니까?
저 소년은 약합니다 자신보다 멤버를 생각해야 하고 자신의 노래를 생각해야하고
표정관리,안무암기,눈과 귀를 막아야지요,노래만들어야 하죠,콘서트준비나 방송활동준비해야하죠,몸관리해야하죠
이게 동시에 이루어 질수있을거같습니까?
다른 유명한 가수들도 마찬가지지요...
그치만 우리 VIP들에게 그는 특별합니다. 당신들이좋아하는 가수, 그룹의 리더 를 생각하는 당신의 마음과 같을수도 그보다 많을수는 있지만 덜하지는 않습니다.
그가 없었다면 빅뱅도 없었고 빅뱅의 노래며 빅뱅의 앨범, 빅뱅의 목소리,빅뱅의 모습 따위를 볼수없겠지요
그래서 저는 이런글을 쓰는겁니다.
전에도 쓴글에 악플이 달렸더라구요...저는 공인이 아니기에 상처 받지않습니다.
저는 냉정한 냉혈인이거든요 그데 제가 상처받는 일이 뭔지 아십니까?
저때문에 빅뱅이라는 권지용이라는사람, 이승현이라는사람, 최승현이라는사람, 동영배이라는사람, 강대성이라는사람 이 욕먹을까봐요..
이글을 빅뱅이 읽지는 않겠죠 그치만 이렇게 글로써라도 제가 품었던 증오나 경계심이 없어지고있기때문에 이런글을 자주쓰는겁니다.
이글이 빅뱅한테 피해가 된다면 저는 이런 글을 다신 올리지않게 되겠지요.
제가 이글을 쓰는 이유는
빅뱅에게,우리에게 소중한 리더에게 욕하지 말라는 소리가 아닙니다.
단지 당신이쓰고 있는 색안경을 잠시만 벗고 그를 바라봐달라는겁니다.
그는 아직 다 성장한게 아닙니다.
아직 공인으로서 대중들에게 보여줄모습이 끝도 없이 있습니다.
그 색안경을 벗고봐도 뭔가 부족한 점이 있다고 느끼신다면 그때 글을 써주시면됩니다.
어디어디서 빅뱅의 무대를 봤는데 내가 그들을 봤을때 그들은 이러이러한게 부자연스러웠다라는 식으로요
그러한 글은 빅뱅에게 조언이 될뿐더러 악플이 아니라고 느끼게 될꺼니까요.
부탁드립니다.
이상
권지용 편애♥의 권 시크
木下 雪子키노시타 유키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