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지신인은 요즘 알바들뿐이라 제대로된 답변을 받을수 없어 글올립니다.
제가 너무 어처구니 없는 일을 당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몇일전 뉴스에 군대에 관한 댓글로
의견을 내면서 ~하는건 어떨까요 라는말과 가야한다 라고하는말은 좀 억양도 틀리고 감정도 있잖아요
남자들이 가라가라 하는건 싫다 라고 했습니다.
군대에 관해 남자분들 예민하잖아요 알지만 저도 여자로써의 의견을 내고 여자도 군대에 가야한단식으로
말했습니다. 여성부에 대해서 질타도 했구요.
그런데 댓글로 별 논쟁도 없이 끝난 의견나눔에 태클을 거시는분이 계시더군요
이스라엘 얘기까지하며 쪽찌를 보내길래ㅡ
이스라엘로 가세요 라고 답변했습니다. 계속 쪽찌오길래 얘기하기싫으니 쪽찌하지말랬습니다.
그리고 수신거부 그날밤 자는데 저부산사는데 02로 전화가오더군요
전화와서 깨서 받으니 그사람이라고 만나서 얘기하자고ㅡㅡ 전화하지말라고 끊으라고했습니다.
계속전화와서 짜증나서 욕하면서 전화하지말라고!!라고 했습니다.
자기폰으로 계속 문자옵니다 연락하지말라고 욕했습니다. 스팸처리했습니다.ㅡㅡ
그다음날 명록이에 완전.. 저희부모님까지 들먹이며 욕합니다..
친구홈피에까지 가서 제욕해댔더군요ㅡㅡ 어찌알고..
다이어리에와서 엄마얘기쓴글에 엄마인격모독하며 리플달고 문자로도 부모님인격모독합니다..ㅡㅡ
명록이 답으로 당신이나 잘하라고 욕해주고 수신거부했습니다.
다이어리 댓글수신거부도 했고 다 수신거부 했으니 이제 잠잠하겠지 했는데,,ㅋㅋㅋ
오늘스팸문자로 온걸 보니 고소를 했답니다 제가 욕문자 보낸걸로ㅡㅡ
황당.. 제가 잘못이 없다는건 아니지만 너무 당황스럽네요ㅡㅡ
더 웃긴건 저희엄마폰으로도 문자했더군요.. 뭐 이런 경우가 다있는지..
절 인간이하취급으로 말을 해대며 진짜 ㅆ만 안들어갔지
말진짜 수준이하로 해대더군요 자기가 무슨 성인군자인듯..자기가 참고있단식으로 말을하는데 ㅋㅋㅋ
문자폭탄계속 해대고 안그래도 요즘 경제가 어려워서 힘든상태인데
진짜 정신병자같은사람까지 저를 고소해댔다니 ㅋㅋ
고소한다면서 저보고 마지막 기회를 주겠답니다..
자기가 절 그렇게 괴롭혀놓고 자기가 고소를 하고 기회를 주겠답니다..
우리나라 법은 개나소나 다 고소할수있나봅니다 ㅎㅎㅎ
황당해서,, 새해부터 이게 뭐임..진짜..
제가 잘한것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이사람한테 제가 정신적으로 피해준것도 없는데
진짜 미친개한테 물린듯한느낌이네요ㅡㅡ
저도 어제 다이어리에 엄마욕쓴거보고 친구홈피간거보고 열받아서
고소하려고 했는데 법원왔다갔다하고 일복잡해질듯해서 생각정리좀하고 하려했는데
고소했다니 맞고소하려합니다.
제잘못도 많으니 조언좀 해주시고 진짜 부모님까지 들먹이며 이러는건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저도 나이먹을만큼먹었는데 요즘 너무 힘든데
댓글의견은 자기생각을 말할수도 있는건데 그런걸로 이렇게 사람괴롭히고..
여러분들의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너무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