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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200% !! 2009년 히트 예상!!

박용구 |2009.01.05 16:12
조회 3,319 |추천 0

2009년.. 우리의 눈과 팔을 지배할 게임은!?

 

스타크래프트2

 

아마 올해 최고의 기대작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것이다.

스타2의 스토리는 스타1과 마찬가지로세종족 (프로토스, 테란, 저그) 간의 웅장한 서사시와 같은 스토리가 계속 이어진다. 원작인 스타크래프트를 계승하여 빠르게 전개되는 실시간 전장에서 차별화된 각 종족의 개성을 지닌 강력한 세종족이 다시 한번 우주를 뒤흔들 대결을 펼치게 된다. 한층 강화고 새로워진 유닛을 무장한 부대들이 은하계를 넘나들며 생존을 위한 투쟁을 벌이게 된다.

 


 <플레이화면> 

 

브루드 워에서 못다한 이야기를 풀어 나갈 고유한 싱글 플레이 캠페인이 포함된다. 스타크래프트II에서 유저들은 새로운 영웅들과 함께 모험과 음모로 가득한 첨단 공상 과학 소설 속의 친숙한 인물들도 만날 수 있다고 한다. 또한, 세계적으로 명성을 얻고 있는 블리자드의 독보적인 온라인 게임 서비스인 배틀넷의 기능을 향상시키고 새로운 요소를 추가하여 플레이어들에게 최고의 온라인 플레이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스타크래프트II는 최고의 실시간 전략 게임으로 자리잡게 될 것이다.

  

특징은 이렇다..

 - 전작의 명성에 걸맞은 빠른 게임 진행과 박진감 넘치는 전투, 종족 간의 완벽한 균형을 계승하여 더욱 발전시킨 실시간 전략 게임플레이
 - 뚜렷한 개성으로 구별되는 세 종족: 프로토스, 테란, 저그 
 - 새로운 유닛 및 새로운 게임 플레이 구조로 더욱 차별화된 종족 특성
 - 완전히 새로운 형태의 캠페인
 - 눈부신 시각 효과와 대규모 유닛을 표현할 생동감 넘치는 새로운 3D 그래픽 엔진
 - 배틀넷에 새롭게 추가된 경쟁 요소와 대전 상대 검색 서비스를 통한 완벽 멀티플레이 지원
 - 플레이어들이 자유롭게 지도를 제작하고 꾸밀 수 있는 지도 제작 및 스크립트 도구 지원

<출처: http://kr.starcraft2.com/ >

 아무튼 하루 빨리 출시되어 기다리고 있는 모든이들에게 기쁨을 선사해주기를..

  

  RF 온라인 황금광시대

  

RF온라인은 새로 출시될 게임은 아니지만..

얼마전 업데이트를 통해 유저가 바라는 이상적인 게임으로 다시 태어났기 때문에 기대작에 올려봤다.

 

광활한 우주를 배경으로 세종족간의 대립을 주제로한 MMORPG이다.

유저를 몇년동안 확보 할 수 있는 게임의 재미는 바로 쟁이라고 할 수 있다.


광산을 점령하기 위해 하루 세번 쟁을 하는데 무척이나 치열한가보다(사이좋게 나눠갖지-_-)


종족간의 밸런스 유지가 잘되어 각각의 종족마다 매력이 있으며 종족원들이 투표로 종족장을 선출하기에

단합이 잘될뿐만 아니라 유저들에게 종족의 구성원이라는 소속감을 주고 있다. (이게 중독성이라는데..)

또 종족장에게는 성과금 개념의 돈을 지원하기 때문에 능력이 된다면 족장을 한번 해보는것도..괜찮을듯..

 <RF온라인의 재미! - 쟁 >

하루 세번 정해진 시간에 벌어지는 종족간의 쟁이 RF온라인의 재미!!

 

RF온라인의 일부분은 공각기동대의 원작자가 디자인했다고 한다.

웬지 아크레시아(기갑)종족을 보면 그 느낌을 알 수 있다.

 

<아크레시아-간지난다.>

 

처음 RF온라인이 출시되던때 많은 유저들에게 흥미를 끌었던게 바로 아크레시아라는 종족이다.

기갑...쉽게 로봇이라 생각하면 된다~

아무튼 이 아크레시아라는 매력적인 종족이 다른 MMORPG와의 차별성을 두고 있는 RF온라인만의 특징!

 

RF온라인의 또하나의 매력 - 유저의 주머니사정을 생각해준다는것.

얼마전 RF온라인 황금광시대라는 업데이트(많은 투자를 했다고 한다.)를 통해 게임을 즐기며 돈을 벌 수 있는 게임진행형 이벤트시스템을 접목하여 놀면서 돈도 벌 수 있는 이상적인 게임을 완성했다.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 게임 외적으로 무언가(?)를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 

우수한 이벤트 시스템을 입증해준다.

쉬운말로 하면 게임을 열심히 하다 보면 본인도 모르게 이벤트에 참여할 조건이 갖춰진다는것..!

( 황금포인트 5만점=금 한돈=현금15만원  받음) 

 

<황금광시대 이벤트>

 

한때 족장지원제로 많은 비난을 받기도 했었지만 아직까지 문제 없이 잘 시행되고 있는것을 보면

유저들에게 보상을 철저히 해주며 게임 운영을 잘 해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번에 '황금광시대'라는 현금성 이벤트를 시작하며 또 한번의 이슈가 되고 있는데..

유저한테 돈을 잘뿌린다고 소문났으니 이기회에 해보는것도 괜찮을듯싶다.

  

.

아무튼 종족간의 생존을 위한 대립구조와 여러 이벤트가 흥미로운 게임이다

투자가 많은 게임인만큼 재미도 클테니~~

게임 좋아하면서 돈도 벌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

 

<출처 : http://rfonline.x2game.com/ >

 

 

드래곤볼 온라인

 

작년부터 나온다나온다 해서 기대감만 주고.. 실망을 안겨준 드래곤볼 온라인..

아마 드래곤볼이 많은 사랑을 받았기에 게임으로 출시된다는 말만으로도 기대하게 만들었을것이다.

 

 

<드래곤볼 온라인 한글판 프로모션 이미지>

 

처음에 공개 되었던 일본판 프로모션 이미지에 마인 캐릭터를 추가 했다.

 

쭉 보면 알겠지만, 원작의 캐릭터들을 살짝만 바꿔 놓고

얼렁뚱땅 새로운 캐릭터라고 하니 웃기지도 않는다.

 

이건 뭐 오리지널 스토리도 없고 오리지널 캐릭터도 없고


 

드래곤볼이라 그래서 은근히 기대했던 팬들에게 실망만 준듯..


전형적인 국내 온라인 게임에 드래곤볼의 옷만 입힌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드래곤 퀘스트 시리즈처럼 토리야마 아키라가 신경을 더 써줬으면 하는 아쉬움도 든다.

아무래도 드래곤볼의 인기에 묻어 가려는 졸속 기획작인듯.

  

 <한글판의 캐릭터 선택 화면 스크린샷>

스카우터를 쓰고 있는 주인공의 자세가 어째 좀 어정쩡 한듯? - -

 

 

 

<저 붉은 마크는 혹시 레드 리본군?!>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 보면 레드 리본군의 이니셜 R R 이 아닌 R P 라고 적혀 있다

 

 

눈치가 빠른 사람은 벌써 알아 차렸겠지만 R P 는 레드 팬츠의 이니셜

도대체 레드 리본군은 어디 가고 듣도 보도 못한 잡것이 등장 했을까

 

여러가지 사정이 있겠지만 그래도 정말 실망스러운 부분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원작자 때문에 졸지에 이도 저도 아닌 외전이 되어 버린 게임 스토리는 그렇다 쳐도

그래픽은 뭐 어떻게 할 수 있는 부분일텐데 별로 나아진게 없다는게 실망스럽다

 

작년 개발 초기 단계 때의 스크린샷들이

어찌된 영문인지 이번에 공개된 한글판 스크린샷보다 더 좋아 보인다.

물론 게임이 정식으로 출시가되야 그 게임을 평가 할 수 있을것이다.

 

드래곤볼의 인기에 묻어가려는 제작업체의 의도를 알 수 있지만..

어찌됐건 많은 팬들이 기대하고 있음은 분명한 사실이다.

과거 어린 사내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던 드래곤볼이니까..!!

 

카르마 온라인 2

 

 

국내 최초의 FPS온라인 게임인 카르마 온라인의 후속작, 카르마 온라인2는 티저 사이트를 오픈한 지 한 달 만에 회원 수가 6만 여명에 이르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여기에 2만 명 규모로 실시한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에서는 참가를 원하는 유저가 20만 명에 육박해 수치적으로도 유저들의 기대감을 입증한 게임이다.

이에 드래곤플라이는 2009년 초 오픈베타테스트를 실시할 카르마 온라인2로 국내 시장에서 동시접속자 숫자 5만 명, 매출액 월 30억 원을 목표로 하고 있는 상황. 해외 시장에서는 계약금을 포함해 연간 80억~100억 원의 매출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메인화면>

 

 특히 계속된 클로즈베타테스트에서는 카르마의 인기도가 가속화되었는데, 2차 클로즈베타테스트 때는 12월 18일부터 20일까지 테스트를 계획했지만 동시접속자가 1만4000명에 이를 정도로 많아 서비스 테스트 기간을 하루 연장하기도 했다.

<플레이화면>

 

박철우 드래곤플라이 대표는 "전작인 카르마온라인이 가입자 1200만 명, 동시 접속자 9만 명을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카르마2 목표를 동시접속자수 5만 명으로 잡은 것은 현재 글로벌 경제위기 상황을 의식한 보수적인 매출 목표"라고 말했다. 국내 최초의 FPS게임의 후속작이 정체된 FPS게임 시장에서 또 다른 가능성을 제시할 수 있을지 2009년을 주목해 보자.


  

 수많은 기대작중에서 지극히 주관적인 4가지를 뽑아봤다.

아래 참고자료는 기대작 탑20 !

 <2009 기대작 순위>

스타2가 10위라니 ㅠ

막상 출시되면 스타2가 짱먹을듯.. 올해 수능볼 남학생들의 저조한 성적이 예상된다는..- _  -

하지만 기대가 너무 크다면 실망도 클수도 있으니 기대는 적당히...!!

이외에도 수많은 기대작들이 유저들의 행복한 2009년을 책임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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