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모퉁이마다-

춘심이 |2009.01.05 18:21
조회 50 |추천 0


그분은 저를 영접하기위해

이미 모퉁이 주변에 계시니,

저는 아무런 두려움없이 미래속으로 들어갑니다.

저 자신의 성장과 다른사람들의 유익,

그리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또 하나님의 은혜에 의해,

쓰임 받을 수  없는 이 세상의 그 어떤일도

결코 내게 다가오지 못한답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