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의 회장을 지낸 더글러스 아이베스터가 임직원들에게 쓴 편지를 소개합니다. 오늘 하루가 내 인생의 마지막날인 것처럼 사는 지혜를 배울 수 있을 겁니다.
1년의 소중함을 알고 싶으면 입학시험에 떨어진 학생들에게 물어보십시오. 1년이라는 시간이 얼마나 짧은지 알게될 것입니다.
한달의 소중함을 알고 싶으면 미숙아를 낳은 산모에게 물어보십시오. 한달의 시간이 얼마나
힘든 시간인지 알게될 것입니다.
한주의 소중함을 알고 싶으면 주간 잡지 편집장에게 물어보십시오. 한주의 시간이 쉴 새 없이 돌아간다는 것을 알게될 것입니다.
하루의 소중함을 알고 싶으면 아이가 다섯 딸린 일일 노동자에게 물어보십시오. 24시간이 정말 소중한 시간이라는 것을 알게될 것입니다.
한시간의 소중함을 알고 싶으면 약속장소에서 애인을 기다리는 사람에게 물어보십시오.
한시간 이 정말로 길다는 것을 알게될 것입니다.
1분의 소중함을 알고 싶으면 기차를 놓친 사람에게 물어보십시오. 1분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게될 것입니다.
1초의 소중함을 알고 싶으면 간신히 교통사고를 모면한 사람에게 물어보십시오. 그 순간이
운명을 가를 수 있는 시간이라는 것을 알게될 것입니다.
1000분의 1초의 소중함을 알고 싶으면 올림픽에서 아쉽게 은메달을 딴 사람에게 물어보십시오.
1000분의 1초에 신기록을 세울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