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선!저는카시오페아를밝힙니다.
추천/스크랩/신고 아무것도신경쓰지않겠습니다.
제가오늘여러분들에게알려드리고싶은건
바로,선배팬클럽분들이저희카시오페아에게해주신말씀들입니다.
이걸보고기분나쁘시다면끝까지안보시고가셔도좋습니다.
단,악플동방신기를비방하는글카시오페아를비방하는글을올려주시지말아줬으면합니다.
우리 클럽hot가 카시오페아에게
우린 한없이 문희준-장우혁-안승호-안칠현-이재원을 기다리는 사람들이야
우리는 너희 카시오페아 그리고 동방신기가 너무 부러워..
우리도 동방신기가 있는 그 회사에서 처음 나왔거든.. 너희들이 있는 카시오페아 팬클럽처럼
우리도 클럽 H.O.T 였거든.. 그래서 아주 솔직히 너희와 동방신기를 다 알꺼 같아..
앞으로 니네가 어떻게 될껀지를 우린 알거 같아... 지금처럼 행복한 일만 있을순 없어..
나중에 정말 힘들때 오면 그거 이겨내봐야돼..
무든 사람들 입에서 팬클럽 문화 H.O.T가 시작이라고 했을때 너무 어깨가 으쓱했어..
우리가 먼저구나 우리가 제일 먼저였구나...
그래도 너희 지금 너무잘못하고 모르는게 많은거 같애..
SM 그 이름 명성한 그 회사 이름만 명성하고 왕성하진 겉만 그러진 속덩어리는 니네들이 몰라..
니네 바보야.. 자기네들이 이득있을때 움켜쥐고 있고 자기네들이 이득없을때 버리는 그런 회사야..
지금있는 동방신기,보아,플라이투더스카이,고아라.... 그리고 우리 문희준하고 안칠현..
나쁘게 말하면 다 노예야.. 그 사람들에 손에 있는 장난감일뿐이야..
얼마든지 니네가 사랑하는 동방신기 더 키워줄수도 있고 무너지게 할 수 있는 곳이야.. 그러니까 믿지마..
우리 이재원도 많이 맞았어. 할줄 아는게 뭐가 있냐 하면서.. 문희준도 맞았어. 리더인게 그것밖에 안되냐고..
SM계약 조건중에 하나가 스캔들이나 루머 기사가 나오면 자기네들이 어떻게 대처하든 상관안하는거 그게 조건이야.
그러니까 잘 이겨내야돼.. 동방신기는 그 회사가 좋은게 아니야..
동방신기는 응원해주는 그리고 사랑해주는 너희들 카시오페아가 좋은거 뿐이야..
그러니깐 울지마.. 울기보다는 그냥 웃어줘.. 너희들의 사랑이 너희들의 환호가 너희들이 믿음이 좋아서
노래하는 것 뿐이야.. 너희들보다 많이 우는건 그 가수야..
그리고 선배가수팬들에게 잘해. 매너가 먼저이고 순서가 있는법이야..
우리는 다섯명 보고 싶은데... 니네는 볼 수 있잖아.. 우리는 다섯명 기다리는데.. 아직도 안 오잖아..
하지만 기다림엔 1초라도 1년이라도 끝이 없는거야..
우리는 아직도 기다려 지금도 기다려 항상 기다릴꺼야 H.O.T를...
아직 어리지만 동방신기도 아직 어리지만 카시오페아도 모두가 상처를 받는일..
모두가 상처를 주는 일은 정말 없었으면 좋겠다..
우리 클럽 H.O.T는 카시오페아를 믿는다...
우리키스월드가 카시오페아에게
카시오페아.. 이름만 들어도 우린 알꺼 같아.. 이젠 더 명성한 팬클럽이 또 생기겠네..
우리도 기다린지 4년이라는 시간이 벌써 흘렀어.. 우리도 마지막 서럽게 울면서 보고
우리도 너희가 부러워.. 우리도 알아. 아.. 동방신기 처음엔 저렇게 웅장하고 멋질진 몰라도.. 힘든게 많겠다..
카시오페아 너희들도.. 하지만 그 명성 끝까지 이어줘야 하는게 너희들이잖아..
응원했던 그 6명의 수정들이 모습이 지나간지...
너희들 기억속에 아직 우리 젝스키스라는 6명 은지원-이재진-김재덕-고지용-강성훈-장수원 이름 남아있니?
잊지는 말아줘.. 싫어하더라도.. 밉다하더라도 잊지는 말아줘..
너희들은 피어나는 꽃이라고 하면 우리는 지고 있는 꽃이라면서 윽박 지를질 몰라도..
하나만 그 젝스키스 이름 하나만은 기억해줘.. 아무리 모든게 끝났다 하더라도.. 다 떠났다 하더라도..
이렇게 기다리고 그리워하는 팬중에 우리도 있어..
SM에서 나온 가수 지금은 아시아스타가 된 보아가 우리 상징색을 쓴다고 했을때 하는말
' 끝난 가수 없는 가수 주제에 웃기지 마라...' 끝났으니깐 우리가 줘야 된다는 말... 들었을때
너희 그 기분 알아? 니넨 몰라.. 안다 하더라도 정말 몰라..
우리가 노랑빛속에 담겨진 추억이 얼마나 많은데.. 하지만 결국엔 못찾아 왔어.. 우린 그만큼 힘이 약해 졌거든..
지금은 보아를 어린애처럼 취급하고 어린애처럼 욕하지 않아.. 그건 처음이고 지금은 모두가 보아를 좋아하고 있어..
보아 이름만 들어도 이젠 감히 욕되게 할 수 없는 그런 가수 됐잖아..
카시오페아야.. 너희들 기억속에 동방신기가 영원히 남아 있을것처럼 우리 6명 젝스키스도
그 뒤에 동방신기 기억 그 뒤에 작게라도 간직해줘.. 우리도 자신있게 말할 수 있어..
아직 남아있어.. 기다릴꺼야.. 그리워할꺼야.. 젝스키스를..
우리 키스월드는 카시오페아를 믿는다..
우리신화창조가카시오페아에게
위에글 잘 봤지? 우리한테도 선배인 두 팬클럽 그리고 두 그룹이야..
너희들도 많이 힘들지?.. 잘못한거 없는거 같은데.. 모든게 다 너희들이 나고 그러면서 한탄하고 있겠지..
우리도 그랬어. 어렸을때.. 몰랐을때.. 처음일때 우리 신화도 우리 신화창조도 그랬어..
다른가수들이 욕할 때 더 욕도 해봤고.. 다른가수 공연할때 나가도 봤고.. 다른가수한테 밀리지 않을려고
발버둥도 쳐 봤어. 우리도 다 해봤어.. 근데 남는거 없더라.. 다 부질 없더라..
돌아오는게 있다면 상처받는거 밖엔 없더라..
그래서 우리 신화한테 너무 미안해.. 그동안 열심히 노력이라고 해서 해봤는데..
신화한테 안겨준게 없거든.. 서운하게만 했더든..
그런데 신화는 모든게 신화창조래.. 그 말만 해줘.. 빈말이라도.. 빈말이 아니라도..
신화가 하지 말라는거 우리 어긴적 많았어.. 우리 신화창조 신화오빠들 말 맨날 안들어.. 그래서.. 맨날 혼났어.
그래도 마지막엔 항상 우리에게 웃어주는 건 신화였어.. 우린 신화가 공연할때 많은 사람들이 나가자고 할때..
그때 모든걸 다 알았어.. 우리가 한 잘못이 정말 다 되돌아 오는구나.. 우리가 먼저 그러지 말았어야 했는데.. 울면서 신화 응원할때 너무 미안했어..
그리고 카시오페아 너희들이 솔직히 미웠어.. 저기 카시오페아 중에 우리 함께한 신화창조도 있을텐데...
하지만 미워할 수 없는 그 이유가 잘못은 우리가 했으니깐.. 동방신기라는 그 그룹 팬이 되어서도 더 나은 팬이
되기 바랬어. 이젠 우리 어린짓 안해.. 매너도 지켜.. 다 노력하고 또 노력하는거야..
그 명성있다고 하는 SM회사에서 6명 손잡고 헤어지지않고 나와서 다 우리 신화창조 앞에 서줬을때
우린 모든걸 깨달았고 모든걸 느꼈고 모든걸 다짐했어..
우리를 위해 자신들을 위해 문정혁-이민우-김동완-신혜성-전진-이선호 이 6명이 단지 우리 신화창조를 위해
지친 몸을 이끌고 노력해주는 그 사람들을 위해 우린 약속했어..
지켜주기로.. 힘들어도 울지 않기로... 밉더라도 믿어주기를... 우리 신화6명과 신화창조는 약속했어..
그러니깐 카시오페아야..
우리 신화 6명 아직 다 끝나지 않았어.. 항상 시작하는 맘이야.. 지겹더라도 참고 지켜봐줘..
나이들었다고 뒤에서 비웃지 말아줘... 우리도 처음엔 너희와 같았어 우린 영원히 함께 할거야..
그러니깐 카시오페아 그러지 말아줘..
우리 신화창조는 카시오페아를 믿는다..
우리 핑키가 카시오페아에게
너희들과 벌써 다투고 미워한지 300일이 다 되가네..
시간은 정말 유수?ㅋ처럼 빨라. 우리도 변치않고 기다리고 있는데..
아직 이효리-옥주현-이진-성유리의 4명의 여인들은 보이질 않네.. 빨리나와서 우리랑 함께 해주지..
우리 펄레드.. 맞아.. 정말 맞아.. 우리 핑키풍선중에 하나도 펄레드 아닌거 없어.. 정말이야..
아무리 라디오에서 레드하고 했어도 우리는 펄레드야.. 펄레드로 핑클 4명 다 간직해온 그 추억 버리게 하지 말아줘..
4명이 웃을때도 우린 모두가 펄레드를 흔들면서 웃었고.. 4명이 힘들때도 펄레드를 보면서 힘냈고..
4명이 울때도 우린 펄레드 손에 꽉쥐고 함께했어..
여성그룹이라고 처음엔 다들 우리에게 손가락질도 했었어.. 욕도 많이 했어..
근데 모든 사람이 핑클이 무대에 설 때 꺼지라고 할때도 우리 펄레드 들면서 핑클짱만을 외쳤어..
다같이 응원해서 대상이라는 큰 상 받았을때 우리도 다짐했어.. 핑클이 있는 한 우리 핑키가 있는 한
모든건 언제나 함께라고...비록 다른 남자그룹 팬클럽처럼 몇십만명이 넘고 그런건 아니야..
하지만 우리도 자부심있어.. 우리 그 명셩 여성그룹 핑클이였으니깐..
그러니까 카시오페아야.. 우리 펄레드 이제 그만 돌려주라. 욕을 하면 그 욕 먹을께..
핑클과 함깨한 그 추억들.. 우리 핑키와 함께 한 그 추억들 돌려주라...
그것만은.. 제발.. 우리가 잘못한게 있으면 사과할께.. 우리도 잘못이 없다고 할 순 없어..
그리고 풍선색깔 너희들이 가져간 게 아니란것도 알아.. 너희들 소유가 아니라는것도 알아..
하지만 우리가 사정할 수 있는건 너희 카시오페아야.. 동방신기 5명과 함꼐할 그 짧은 추억 가져가서 미안해..
하지만 우린 영원한 추억이야..
정규 1집 낼때.. 너희들 믿을께.. 그리고 더 나아가 부탁할께.. 우리 핑클 아직 끝난 게 없어.. 해체한 적 없어..
우리 4명이 함께 나올때 그때 우리도 펄레드를 흔들면서 핑클짱을 외쳐야해.. 외칠꺼야..
변치않는 마음으로 기다릴꺼야..
그러니깐 카시오페아야.. 우리 펄레드 추억 주고가..
우리 핑키는 카시오페아를 믿는다..
우리팬지가카시오페아에게
우리도 다섯명인데 너희도 다섯명의 사람들을 아끼고 사랑하는구나..
동방신기도 참 부럽다. 너희들 그 많은 팬들의 사랑속에서 힘파게 나아가고 있으니깐..
우린 이렇게 믿음 하나로 지키고 있는데.. 6집이 어떻게 또 멋지게 나올까 기다리는데..
우리도 다 알아 박준형-윤계상-안데니-손호영-김태우 이 다섯명 너무 보고싶다..
정말 너무 보고싶어.. 근데 아직 보여지지가 않는다..
너희도 우리 fangod 였을 사람 많잔아.. 다 알아.. 근데 우리도 신화창조처럼 너희들 밉지 않아..
원망하지도 않아.. 가서도 더 멋진팬이 되길 바랄뿐이고.. 사람마음은 뜻대로 움직여지는게 아니니깐..
우리 하면 기억나는게 뭐야?.. 하늘색 풍선이지?..
그거 아직도 많아.. 그러니까 우리가 믿음 하나로 다섯명 기다리고 있는거야..
그러니깐 우리한테 끝났다는 말.. 그 말만 하지 말아줘.. 우리도 끝난게 우리한테 끝난게 없는데..
왜 너희들이 우리에게 끝난다는 말을 해.. 하지마.. 우리도 다섯명 지키고 아끼고 사랑해.
그 말만 하지 말아줘 제발.. 또 모르잖아.. 우리 몰래 너희들 몰레 우리 다섯명 힘들게 6집을 준비할지도..
모두가 국민가수 god라고 해줬을 때 너무 행복했어.. 하지만 행복뒤엔 큰 아픔도 같이 기다려..
모든걸 이겨내야 비로소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거야.
카시오페아야.. 우리 god 다섯명 다시 나올때 너희들도 같이 응원해줘.
아씨뭐야 필요없어 꺼지라해 이젠 끝났어 이 말 보다는..
이제야왔냐 아직도멋지구나 다시시작하는구나 이말을 더 해줘..
부탁할께.. 우리도 변하지 않아.. 기다림은 올꺼니깐 다시 보여질꺼니깐 그러니깐 있는게 기다림이잖아..
카시오페아야.. 우리 부탁할께..
우리 fangod도 카시오페아를 믿는다..
우리 친구가 카시오페아에게
우리가 마지막을 장식하네.. 영광힌걸 ~..
너희 카시오페아 더 많은 발전 보여지는 팬클럽이야.. 처음보다 노력이 그 끝이 중요해..
우리도 동방신기 다섯명이 같이 있을때 빛나는 것 처럼 최성희-김유진-유수영 이렇게 세명이 같이 있을때
같이 노래 할때 웃을때 더 나아가 같이 울때도 빛났는데..
이젠 그 모습 보기 힘드네.. 너희도 느껴지지?.. 한명이라도 없을 땐 무대가 텅 비어 보이는거..
우리는 어떻겠니.. 한명만 나와도 저렇게 모든게 허전한데..
우린 S.E.S 와 영원한 친구 정말 변하지 않는 기다려도 다시 오는 그런 친구야..
친구라는게 그런거잖아.. 아무리 힘들어도 옆에 있어주는거.. 기쁠 땐 같이 웃어주는거.. 그런거잖아.
그러니깐 우린 영원히 S.E.S와 함깨야.
그러니깐 우리도 영원히 기억해줘. 많이 응원해줘. 한명이 나와서 노래해도 웃어줘. 우린 겉으로 웃어도
속으로는 그리워서 울고 있으니깐..
우리 S.E.S도 동방신기와 같은 식구였잖아.. 그러니깐 우리 친구잖아..
그리고 안좋은 팬이 있을때 따끔하게 혼도 내주고 동방신기가 이런 아니다.. 할때 비평도 하는 그런 팬클럽이 되길바래.
그리고 안티팬보다는 너희 카시오페아가 동방신기 팬이 더 많잖아.. 그걸 알고 그걸 믿고 꼭 모든걸 지켜주길 바래.
그리고 선배가수도 무시보다는 응원을 해주고 후배가수에게 격려도 해주고...
더 나아가 동방신기에겐 항상 많은 사랑과 응원과 믿음을 주고 카시오페아가 되길 바래..
그리고 작은 부탁하나 할께.
우리 S.E.S도 기억해줘!! 우리도 그 세명을 기다려!! 우리도 그 세명을 그리워해!! 부탁할께..
카시오페아야..
우리 친구도 카시오페아를 믿는다..
우리 <클럽 H.O.T> 가 우리 <키스월드> 가 우리 <신화창조> 가 우리 <핑키> 가 우리 <팬지> 가
우리 <친구> 가 잘못한 것도 있어.. 없어도 있어.. 그것은 우리가 미안하다...
클럽 H.O.T
카시오페아는 동방신기가 SM의 삐에로라면 어떤일이로든 거기서 빼올것이고
동방신기 울지않게.. 아프지 않게.. 슬퍼하지 않게.. 열심히 노력할거에요.
그 사람들이 우리 믿는것처럼 카시오페아도 딴거 생각하지 않고 오직 그들을 믿을것이고
동방신기나.. 카시오페아나.. 언젠가 상처받는 일 찾아오겠죠.
그땐 어떻게서든 거기서 빠져나오고, 아파 할 동방신기를 감싸줄거에요.
약한 모습들 보이지 않고 씩씩하게 그 사람들 사랑해줄거에요.
동방신기와 카시오페아는 영원할거니까...
키스월드
저 그 영상 봤어요. 젝스키스 마지막콘서트(맞나요?) 그 영상 보고
팬분들 펑펑 소리지르면서 울고 젝스키스도 울고.. 그거 보는 저도 따라울었잖아요..
지고있는 꽃 아니에요. 피어나는 꽃도 아니구요. 그냥 쭉 계속 피어있는 꽃들이세요.
지금까지 젝스키스를 기다린 키스월드분들 마음이 아직도 젝스키스만을 바라보고 있잖아요
젝스키스를 사랑하시는 마음이 사라지지만 않는다면 쭉 피어있는 꽃들이세요.
근데 아마도... 절대 그 꽃이 질 일은 없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신화창조
우리 카시오페아도 그랬을걸요?
타가수 공연할때 나가고, 동방신기 공연할때 들어와서 엄청나게 응원하고..
타팬클럽들이 그렇게 할때 복수란답시고 똑같이 나갔다가 들어오고..
잘못한 일이죠. 엄청 잘못한 일이죠.. 카시오페아가 그렇게 한다면 욕먹는건 분명 동방신기니까..
카시오페아가 잘못한걸 동방신기가 왜 욕을 먹어야 되는지 그 이유를 잘 모르겠지만..
욕같은건 카시오페아한테 해도 되잖아요. 동방신기가 욕먹을 필요는 없잖아요.
그리고.. 바라시는 것처럼 카시오페아 그렇게 되겠습니다
노력하고 또 노력해고, 매너 지키는 좀 더 성숙한 카시오페아가 되겠고,
안 잊었어요. 그리고 어떻게 잊어요. 신화창조분들이 좋아하는 신화를..
쉽게 잊을수 있는 그룹이 아니잖아요.
핑키
풍선색깔.. 가수들 팬클럽에서 풍선색가지고 안 싸우는 그룹이 없죠.
카시오페아. 그 추억들 버리게 하지 않아요.. 우리 카시오페아의 추억들 처럼 핑키분들의 추억도 소중한거니까..
근데... 되돌려주라고 하셨지만... 우리 카시오페아 그러지 않을거에요..
물론 처음이 핑키분들이었지만.. 그 추억들이 소중하고 하지만..
우리 카시오페아의 추억도 있는 펄레드풍선이거든요..
핑키분들도 핑클과 함께한 추억 그 작은것들 하나라도 잊지못하고 버리지 못하시지만..
우리도 그래요. 동방신기와 함께한 추억 그 작은것들 하나하나 잊지못하고 버리지 못하거든요.
1초의 추억도. 1분의 추억도. 1시간의 추억도. 한달의 추억도. 그렇게 1년의 추억도.
버리지 못해요. 동방신기와 함께 했던 그 시간들을, 추억들을 버리지 못해요.
우리들의 추억들 가져가지 마세요. 우리도 영원한 추억들이거든요....
팬지
당연하죠. 지오디 하면 제일 처음 기억나는게 바로 하늘색 풍선이에요
끝나지 않았어요. 어떤 카시오페아 분들이 그런말을 했는지 몰라도 전 지오디가 끝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동방신기가.. 지오디분들처럼 그런 상황이 온다면.. 물론 한번도 상상한적,생각한적 없지만,
아주 만약에 그런다면.. 우리 카시오페아도 팬지 분들처럼 한없이 기다리고만 있겠죠.
카시오페아, 기다리는거 자신있으니까 계속 기다리고만 있겠죠.
과거의 영상들. 사진들. 노래들을 수없이 반복해서 보도 듣고.... 그랬을거에요.
카시오페아도 믿음 하나도 지키고 있어요. 그 마음 어디로 도망가지 않게 믿음 하나고 지키고 있어요
어떤분들은 새로운 가수를 찾아 떠나셨고 어떤분들은 그 긴 기다림을 기다리지 못해 떠나신 분들도 있고.
지오디 싫어한적도 없고 좋아한적도 없지만.. 응원해요. 응원합니다.
아씨뭐야, 이런 말보단 이제나왔냐 이런 말을 해주겠죠.
친구
알죠, 그맘 알죠. 한명이라도 없으면 무대가 텅 비어보인다는거..
동방신기 라이징선으로 활동할때, 재중이가 다리를 다쳐서 무대에 서지 못했을때..
그 전에 활동할땐 백댄서분들 없이도 꽉 차보이던 무대인데 한명이 빠지고 남은 4명이 무대에 서고
백댄서분들도 무대에 섰는데.. 너무 텅 비어보이더라구요..
정말 그런 생각이 들때 눈물 날꺼 같아서 눈 부릅뜨고 인상 찌푸리며 보고..
안 잊어요. 한번도 잊은적 없는데요.
H.O.T, 젝스키스, 신화, 핑클, 지오디, S.E.S...
기억속 맨 처음이 물론 동방신기이고 온 머릿속이 동방신기로 가득 찼지만..
머리 어느곳 한곳에 이분들 다 들어있었어요. 물론 잊은적도 없죠.
이분들은 동방신기의 선배님들이고 이분들의 팬클럽은 카시오페아의 선배님들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