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

김정하 |2009.01.08 17:12
조회 26 |추천 0


 

  생각하기 싫은 잡념에 휩싸여 나를 잃을 때가 있다..

  답도 나오지 않는 그런 생각들이 한숨들이 나를 감을 때가 있다..

  이럴 나이는 지났건만...

  미친듯이 큰 소리로 웃어본지가 언제인지...

 

  무언인지도 모를 그런것들이 그리워진다...

 

  이제 그만..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