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없이 웃어보여주고 손을 흔들어주는
눈물지을 때도 화내고 멀어질 때도
무심할 때에도 어쩔수 없는 간사한 마음이 들때에도
미안할때도 먼저 손 내밀기 마음 상할 때에도
기다려줄 수 있고
사랑해 줄 수 있는 우리였으면 좋겠습니다.

한없이 웃어보여주고 손을 흔들어주는
눈물지을 때도 화내고 멀어질 때도
무심할 때에도 어쩔수 없는 간사한 마음이 들때에도
미안할때도 먼저 손 내밀기 마음 상할 때에도
기다려줄 수 있고
사랑해 줄 수 있는 우리였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