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해외] 동경 오모테산도의 괜찮은 베이커리까페 <632> 적당한 바 <GEORGES>

마늘 |2009.01.09 15:24
조회 146 |추천 0

 

 

 

5시경입니다.

가을이라 그런지 해가 일찍 집니다.

날씨도 쌀쌀합니다.

출출해 집니다.

키요가 괜찮은 까페가 있다고 잠깐 쉬자고 합니다.

현지인친구가 있으면 몇가지 좋은점이 있습니다.

그중 여행객들이 알지 못하는 괜찮은 장소들을 많이 안다는 것은 도움이 많이 됩니다.

오모테산도와 하라주쿠의 중간즈음에 있는 베이커리 까페로 행합니다. 

 

 

베이커리 까페 <632>

간판이 심플합니다.

 

 

내부가 크지는 않습니다.

아기자기하고 모던하게 잘 꾸며 놓았습니다.

 

 

빵은 바구니에 담아서 바로 사서 먹을수 있는 구조입니다.

 

 

야외테라스쪽으로 자리를 잡습니다.

저녁먹을 시간은 아닙니다.

그래도 간단한 음료와 음식도 주문하기로 합니다.

키요와 두한이가 앵글안에 들어옵니다.

햄버거를 주문합니다.

피자도 주문합니다.

 

 

주문한 햄버거가 나옵니다.

상당히 푸짐합니다.

직접튀긴 포테이토도 함께 나옵니다.

 

 

수제햄버거는 먹기 힘듭니다.

컷팅해서 먹기도 상당히 힘듭니다.

그래도 사이좋게 나누어 먹습니다.

맛있습니다.

가격은 900엔 내외입니다.

환율만 안정된다면 부담되는 가격은 아닙니다.

 

 

피자도 나옵니다.

얇은 피타도우에 고추와 베이컨등이 토핑되어 있습니다.
와인과 음료와 함께 맛있게 먹습니다.

허기가 가십니다.

조용하고 음식도 괜찮은 바입니다.

키요는 볼 일이 있어서 다른 장소로 이동합니다.

 

 

레스토랑을 나섭니다.

테라스도 깔끔하고 분위기 있습니다.

두한과 상미와 함께 하라주쿠를 한바퀴 더 돕니다.

밤이 됩니다.

다시 배가 고픕니다.

적당한 곳을 가서 배를 채우기로 합니다.

토요일밤이라 그런지 레스토랑과 바에는 사람들이 들어 차있습니다.

 

 

<CAFE GEORGES>

<632>와 근거리에 있습니다.

 

 

2층입니다.

 

 

입구에는 메뉴가 있습니다.

술의 종류도 있습니다. 

 

 

토요일밤이라 그런지 자리잡기가 힘듭니다.

테이블쪽 자리가 셋팅이 됩니다.

 

 

테이블은 깔끔합니다.

웨이터도 친절하게 주문을 받습니다.

음료를 먼저 주문합니다.

두한은 맥주를 주문합니다.

아사히 프라임

맛있는 맥주입니다.

상미는 망고쥬스를 주문합니다.

칠레와인을 주문합니다.

BEEF AND ONION STEAK와 RAINBOWROLLS WITH TUNA AND AVOCADO도 주문합니다.

기대됩니다.

음료가 먼저 나옵니다.

 

 

와인은 CHILI TINTO 2006년 빈티지입니다.

한잔 두잔

목안으로 말려들어갑니다.
 

 

두잔을 바로 마시고 또 한잔을 주문합니다.

지친상태입니다.

알콜이 빨리 흡수됩니다.

 

 

배가 고픕니다.

다들 묵묵히 음식을 기다립니다.

 

 

BEEF AND ONION STEAK는 1100엔입니다.

가격에 비해 양이 상당히 작습니다.

맛은 적당합니다.

간단하게 술과 곁들이기 좋습니다.

 

 

RAINBOWROLLS WITH TUNA AND AVOCADO은 860엔입니다.

환율은 1400엔대입니다.

ROLL이 상당히 큽니다.

맛도 좋습니다.

환율탓인지 싸게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적당히 배가 부릅니다.

취기도 오릅니다.

맨션으로 돌아갑니다.

돌아가는길에 사케와 오뎅을 사갑니다.

아름다운 밤입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