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 가서 먹은 곳,,
가야산의 정기를 받은 곳인가 여기는;;ㅋㅋ
여하튼 한방으로 닭과 오리 요리를 파는 곳이라고 하니
더할 나위없이 저는
건강을 생각하며
부모님을 따라서 울산에 있는 닭 집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당~//
울산에서는 거의 차를 타고 다녀서
지리를 자세히는 모르겠다는 ...
ㅎㅅㅎ
저는 제가 운전을 안 한다는 핑계를 삼아
뒷 자석에서 여유로운 낮잠을 즐기고 있었죠 ㅋㅋㅋ
그리고 내리자~
라는 말과 동시에 이제
먹을 때가 왔구나 라는 생각을 하며
눈을 번 쩍 떴드랬죠~ ㅋㅋㅋ
밖에서 본 한방 요리집
전형적인 간판의 모습이였구요//
왠지 아저씨와 아주머니들이 주로 오실듯 한 외관 ㅋㅋ
안에 들어가서 본 글
방 마다 이 글을 붙여 놓으셔서 ㅋㅋㅋ
안은 깔끔하고 이쁘던데 ; )
ㅇㅣ 글들 로 거의 도배를 해 놓으 신듯 ㅎㅎㅎ
그만큼 몸에 좋고 믿어도 된다는 말이겟죠~
방을 다다미로 형식으로 해서 각각 사용할 수 있게 되어서
좋은 것 같았어요~
일본식인가;;;
잘은 모르겟지만
깔끔해서 좋앗어요
색깔도 깔끔하게 되어있었구여
배추김치 동치미 ㅋㅋ
위에 올려주신 빨간 고추가 이뻐서 한컷 ㅋ
떠먹어 보았는데
굉장히 시원하고 배추가 아삭아삭 햇습니다.
열무 겉절이 ~였던거 같애요 ㅋㅋ
요놈요거 간이 잘 베여서
딱 제입맛에 맞더라구요 ㅋㅋ
깔끔한 맛이었습니다
고기와 함께 싸먹으라고 나온 듯한 쌈 ㅋㅋ
고기먹을 때는 고기만 먹는 저의
성격상 쌈을 잘 싸먹지 않게되는 ㅋㅋ
배추만 들고 쌈장에 푹~ 찍어서 먹었더니
너무 달달하고 아사아삭한거 잇죠 //
안에 밥알이 들어잇엇는데~이건 찹쌀로 해서 그런지 쫄깃쫄깃 하고 맛있더라구요~
밤녀석 ㅋㅋ굵직굵직한게 한방의 맛이 절로 나더 라구요 ㅋㅋ
오리는 즐겨먹지는 않는데
이렇게 한방으로 한 음식을 특히나 좋아하는 지라 ㅋㅋㅋ
아주 배부르게 먹고 왔다는 ㅋ
오리랑 닭은 한방으로 해서 그런지
한 마리당 가격이 4만원 이더라구요;; ㄷㄷ
저에게는 부담스러운 가격 ㅋㅋ
한입~ 먹어보실래요??ㅋ
창가에 장식되어 있는
작은 식물들..
분재라고 하나 이걸 ㅋㅋ
뭔가 일관성 없이 마지막에는
크리스 마스 트리가 아직까지
자리 잡고 있어서 웃기긴 햇지만 ㅋ
나름 신선했어요 ㅋㅋ
사장님의 쏀스이신가 //
금붕어 녀석들~~
올만에 보는 거 같앴어여
금붕어는 ㅋ
요새 세상이 삭막해서 그런가
금붕어 보기가 힘들어 진거 같네여 ㅋㅋㅋ
여튼~//
겨울에 건강하게
오리 한그릇 먹고 왓어여 ㅋㅋㅋ
여기 토끼탕도 잇던데 메뉴에;;;
생각만해도 ㅠㅠㅠ 불쌍해
하루전에 예약해야 한다나 토끼탕을 먹으려면 ㅠㅠ
토끼야 ㅠㅠ
안돼!! 너의 목숨이 위험해~
담번에 제가 또 가게 될지 안갈지는
부모님이 가시냐 안가시냐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ㅋ
울산 한번 놀러가시거나
몸 보신 하실려면 가서
드셔봐도 나쁘진 않을 거 같다는 //
꽤 맛있었거든여~~
지도까지 올려드릴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