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하고 싶었던 말.

김홍록 |2009.01.09 18:09
조회 60 |추천 0


그때말이지.

2009년에는 당신이 아프지만 않았으면 좋겠단 말을 하고 싶었어.

 

지금은 이렇게.

먼발치에서나마 꼭 그렇게 해달라고 마음속으로 말해본다.

 

Happy New Year, 2009

To C.R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