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갑의 손가락을 꺽어야 한다
허
누가 감히 강기갑의 손가락을 꺾는가 ? 라고 하셨습니까?
내가 그럼 한마디 묻지요...
누가 감히 국민의 대표기관인 신성한 국회를 폭력으로 더럽히는가 ?
기갑씨! 시정잡배도 아니고, 조폭의 졸개도 아닐찐데, 어찌하 5,000만 국민 민의의 전당인 국회안에서 탁자에 올라 폭력을 휘두르고 생쇼를 하십니까?
당신의 부인이 아이들 앞에서식탁에 올라 밥그릇 엎으며 망난이 짓하면 당신의 브인이 늘상 밥해 먹이며 국회에 등원시키겠쑤?
내 집에서 못하는 짓, 국민앞에서 하면 차기에 지역민들이 국회로 보낼 작전으로 각인 될것이라는 어리석음은 아닐진데~~~
강형! 착각을 하셔도 많이 착각을 하신것 같습니다. 폭력을 휘두르면, 잘했다고 하는사람이 많을것 같아서 그렇게 하셨나요?
그건 대단하고, 무지한 착각입니다.
강형의 자녀에게도 그렇게 가르치진 않을것입니다. 항상 그렇듯 폭력은 안된다고 가르치실줄 믿습니다.
여야를 떠나...
옳고 그름을 떠나..
진보 보수를 떠나...
좌우파를 떠나...
누구의 잘 잘못을 떠나........
폭력만은 절대 절대 절대 안된다고...........이렇게 말입니다.
그런데 어찌하여 신성한 국회에서 볼성사나운 폭력을 휘두르셨습까? 누구는 폭력에 대항할 줄 몰라서 안했겠습니까? 폭력 대 폭력이면 님은 한줌거리도 안되겠지요?
폭력은 어떻한 논리로도 정당화 할수 없는 것입니다.
똥덩어리가 무서워서 피했겠습니까?
나는 오늘부터 님을 "똥덩어리보다 못한 사람" 그렇게 칭할 것입니다.
거룩한 땅, 내땅, 우리땅, 대한민국에서 당장 떠나십시오.
어느 정당의 정쟁이 옳고 그름을 떠나 이 땅위에서는 영원히 이런 사람을 국회로 보내지 맙시다.
당신의 손가락과 당신의 자못된 사고를 꺾어야합니다.
~~윗글은 작성자의 단상일 뿐입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