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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이야기도 만들어줘! "시리즈" 영화 모음.

장은미 |2009.01.10 22:31
조회 142 |추천 0

 

나홀로 집에(1990)

 

맥컬리가 나랑 동갑인가..

아무튼 난 저 때 뭘 했나 싶다..

사실 나는 이 시리즈는

봐도 봐도 지루하지 않다

재밌다 ㅋㅋ

 

'크리스마스 땐 캐빈과 함께

라는 명언을 남긴 영화.

 

 

링 (1998)

 

정말

이거 처음 봤을 때

너무너무 무서워서

꿈에 나올까봐..

 

우물에서

얼굴 안보이게

빠져나오다가

우물도 모자라

이제 티비에서도 나오는

입체적 귀신을 선보인 영화

사실 이때만 해도 공포영화는

일본이 최고였던 것 같다.

우리나라에서는 '신은경'씨를 주연으로

한국판 링이 만들어지기도 했다.

그것도 재밌었는데..

 

 

 

 

쥬라기 공원(1993)

 

스티븐 스필버그님은 참,,

시리즈 물을 많이 만드셨다.

그 중 내 어린시절

비디오 가게에서

자주 빌려 보았던

공룡 영화

 

지금은 난

오직 아는 공룡

티라노 사우르스

 

근데 어쩌다가 우리나라 말로 바꾸면

'쥬라기'가 됐을까..

나 저 단어 영어로 발음하려고 애썼지만

끝내 외국인들은 못알아 들었다..

 

 

 

람보 (1982)

 

이 시리즈는 최근에

브랜드 뉴로 하나 또 나온 것 같은데..

사실

미안한 일이지만

이 영화는 본적 있지만

그게 몇번째 작품인지는 모르겠다 -_-

사실 옛날 작품이어도

가끔 너무 잔인한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2003)

 

잭 스패로우우우우

하지만 난 윌이 더 좋앙 +_+

올랜도 블룸 멋있음 ㅋㅋ

 

이 영화는 반가운 소식

3편이 끝인 줄 알았지만

4편 제작 중..

 

아 여름만 되면

생각 나는 영화

 

좋다 보면..

 

갈 수는 없어도

눈으로 그 파~란 바다들을 볼 수 있으니..

 

 가문의 영광 (2002)

 

정준호님과 김정은님의 연기..

그리고 늘 사극에서 무거운 역할만 하시던

유동근씨의 구수한 전라도 사투리 도전..

 

전라도 사람인 내가 봐도

참 잘하셨다 ㅋㅋ

 

요새 에덴의 동쪽에서,,

그리고 종합병원에서,,

그리고 새 영화 '유감스러운 도시' 개봉을 앞두시고..

 

다들 각자 좋은 연기 보여주시는 듯,

 

참고로 포스터 맨 왼쪽에 있는 분은

요새 스타의 연인 이마리 소속사 사장님이신듯..ㅋㅋ

 

 쏘우 (2004)

 

이 영화 진짜 신선했는데

처음 봤을 때

'왜 제목이 saw 일까..'

했는데..

 

역시..

 

장난이 아니더군,,

 

난 뾰족한 것과 피만 보면

싫다 -_-

귀신 나오는 영화는 봐도

죽이고 찌르고 -_- 이런건 못본다 ㅋㅋ

 

처음 시리즈만 보고 그 다음부터는 영..

으~~ 잔인해..

마지막 반전도 멋있었음.

 

 미션 임파서블 (1996)

 

국내에서 '발키리' 영화 개봉을 앞두고 있는

톰크루즈.. 수리 아빠 ㅋㅋ

1월 중에 내한한다는데..

 

서울 살면 나도 가보고 싶지만..

에잇,

지방팬의 설움 ㅋㅋ

 

 

어쨌든,,

이영화도 뭐 틀은 뻔~하다고 하지만

또 보면 ㅋㅋ 와~ 저런 것도 있나 싶을정도로

재밌다는..

 

배경음악이 참 많이 유명했지

빰빰빠밤 빰빰 빠밤

빠바밤~~~ 빠바밤~~ ㅋㅋㅋ

 

 

해리포터 시리즈 (2001)

 

사실 난 이 영화는 실제로 본 적은 없다 -_-

아니 티비에서 해줄 때마다

볼려고 마음먹고 보면

금방 지루해져서 끝까지 보지 못했다

이런 장르의 영화를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

 

책으로도 겨우 1편만 읽었다는..-_-

 

어쨌든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그리고 해리포터를 쓴 여자 작가 그 분은..

손가락에 드는 재벌이라고 하던데..

 

엠마 왓슨은 점점 커서 예뻐져갈 뿐이고..^^

 

 무간도(2002)

 

 

난 사실 이 작품보다

레오나르도가 나오는 디파티드를 먼저 봤다.

 

언제부턴가 홍콩(중국 영화를 지칭)영화들은..

보지 않게 되었다.. 첨밀밀 정도?

근데 와~ 이 영화는 영국에서 봤는데

진짜 ㅋㅋ 최고였다.

긴장감이..

그리고 마지막에 뭔가 모르는 슬픔.. 흑..

 

디파티드 보기 전에 원작 부터 보라는

주위의 말들을 이해할 수 있었다.

그리고 두 주인공다 어쩜 이렇게 멋진지..

완소 +_+

 

그리고 여기에서 아역으로 나오는 한 사람은..

대단한 스캔들의 소유자였다는 것을..

제보(?)로 알게 되었다..ㅋㅋㅋ

 

 

 투캅스 (1993)

 

어린시절 친구 집에서 놀던 도중

집에 비디오(?)가 있다며

함께 보자고 했다..

 

그 비디오가 바로 요것

하지만 내가 봤던 건,,

김보성씨가 나오는 것..

 

내 인생 가장 야했던 영화..ㅋㅋㅋ

당시 아마 성인영화였을 것이다 ㅋㅋ

 

아무튼 이 영화는 '국민 영화'가 아닐까 싶다..

국민 배우인 안성기, 박중훈씨도 나오고..

현재에서 이 두분의 훈훈한 영화는

'라디오 스타'겠지..^^

 

 

스타워즈 시리즈 (1977)

 

이 영화는 다른 영화와 다르게

1편부터 제작 된 것이 아니다..

1편은 2000년대에 와서 제작 되었고

1977년 처음 스타워즈 시리즈가 만들어진건

4편부터..

 

사실 이 영화를 끝까지 본적은 없다

다만 기억나는 건

비융~ 하면서 나오는 이쁜 색색깔의 검..ㅋㅋ

 

가끔 연예인들이 토크쇼에 나와

스타워즈에 대해서 이야기 하면

당시 70년대 80년대에는 큰 인기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라이온 킹(1994)

 

월트 디즈니 작품 중 가장 최고를 꼽으라면

나는 라이온 킹은 말한다.

 

엘튼 존이 얼마나 훌륭한 사람인지는

내가 이 영화를 봤을 때는 몰랐지만

 

그 당시 얼마나 큰 뉴스감이었는지

지금은 충분히 짐작 할 수 있다.

 

속편이 나오긴 했지만 크게 인기를 끌진 못했다

하지만 난 그 속편도 보면서 '심바'를 회상했다.

 

참 감동적,,

그리고 조연 캐릭터 '티몬과 품바'도 크게 떴다 ^^*

하쿠나 마타타~ 끝내주는 말씀!!! ^^*

 

 

 

 

007시리즈 (1962)

 

이 영화를 빼고는.. 시리즈 영화들을 만날 수가 없지..

최근에 나온 것도 영화관에서 봤다..ㅋㅋ

 

본드걸들은 역시나 다 이쁘더군,,

도대체 이 영화는 시리즈가 몇개인지..

 

처음 영화를 찾는데도 한참 걸렸다.

 

007빵 게임도 아마..

이 영화 나오고 나왔겠지?

(괜한 궁금증)

 

 두사부일체(2001)

 

곧 개봉할 '유감스러운 도시'에서

함께 또 호흡을 맞춘

정준호, 정웅인, 정운택씨..^^

두사부일체와는 다른 매력이길 바란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조폭영화에 열광하면서

늘 삼류라는 말을 붙인다.

 

영화가 작품성이 있으면 좋지만

 

웃음만 줬다고 해서

그게 나쁜영화가 되는 건 아니지 않나?

 

이 영화에서 생각나는,, 송선미씨 대사

 

"라스베가스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예요."

 

 스크림 (1996)

 

정말 제대로 사람들

많이도 죽이는 영화..

 

내가 왜 이런영화를 싫어하냐면..

 

그냥 이유가 없다 ㅡㅡ

사람을 죽이는데..

 

무슨 그 사람이 나쁜짓을 한것도 아니고..

귀신이 씌인것도 아니고

 

그냥 죽어나간다 -_-

 

살인,, 참 무섭다.

 

이 영화 하면

떠오르는건,, 범인이 썼던

입이 쫘악~ 벌어진 마스크.

 

 인디아나 존스 (1984)

 

 

이 영화는 참 재밌다.

사실 난..

이번에 나온 시리즈 밖에 못봤다 -_-

그것도..

자막 없이..

외국에서 ㅋㅋ

그냥 화면만 열심히 감상했다.

 

이번 영화의 배경은 브라질이었다는데

역시 폭포장면은 멋있었다.

 

하지만 이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은

주인공이 많이 늙었다는 것과..

 

그 전편보다는 재미 없었다고 했다.

시간 나면 나도 그 전편들을 보고 싶다.

 

 

러시 아워(1998)

 

부끄럽지만

영어 제목을 보기 전에..

 

'러시아 워' (Russia War)로 이해해서..

성룡이 러시아 가서..

무슨 FBI활동 하는 영환줄 알았다 -_-

 

하지만 저렇게 띄어쓰기 하나 만으로

이렇게 달라지는구나 싶다..ㅋㅋ

 

재키 찬 '성룡'의 인기는 정말 대단하다.

특히 유럽에서도 재키 찬은 거의 다 알고 있었다

아시아 대표 배우라고 할만 하구나.. 싶었다.

 

나에게도 재키 찬을 직접 본 적 있냐고 질문을 받았다.

늘 유쾌한 연기를 선보이는 성룡님.

한국을 많이 좋아해 주시는 성룡님.

 

다음 작품은 대박 나시길~

 

 

 죠스 시리즈 (1975)

 

 

이거 처음껀가,,

아무튼 봤는데

너무 웃겨서

쓰러질 뻔 했다..

상어가..

어떡해..ㅋㅋ

 

근데 요새 만들어 놓으면

진짜 잘만들 것 같다

CG의 힘은 날로 발전하고 있으니 말이다.

 

이 영화도 속편이 장난이 아니다..

언젠가 브랜드 뉴로 새롭게 하나 나오지 않을까 싶다.

 

 

록키 (1976)

 

우리 람보 아자씨는

람보가 되기 전에

체력 훈련을

록키의 이름을 걸고 하셨나 보다..

 

이 영화는 참 감동적이다.

 

최근은 아니어도 2000년대 이후

새롭게 만들어진걸로 기억한다.

 

이 영화의 배경음악 또한 유명하다

 

빰~빰빰빰~ 빰빰빰~ 빰빰빰~~~

 

이 음악만 들으면

줄넘기를 빛의 속도로 할 수 있을 것 같다 ㅋㅋ

 

 

주온(2002)

 

이 포스터는 찾고

저장할 때도

화면에 너무 크게 떠가지고

깜짝 놀랬다 -_-

저 아이는 요새 뭐하나 궁금하다.

 

외국 버전으로 '그루지'라는 제목으로 만들어졌는데..

후후후후..

아.. 얘가 막 이상한 소리 나는데

 

아~~~~ (표현 불가) 이렇게 ㅋㅋ

 

링 다음으로 재밌었던 공포영화 ㅋㅋ

난 귀신영화가 좋다 ㅋㅋ

 

 대부 (1972)

 

난 이영화 제목도

그저 순수하게 한글로 접했을 땐

큰 부자 아저씨가 나오는줄 알았다 -_-

근데 영어 제목을 보니..

갓 파더 ㅋㅋ

'알파치노' 신드롬을 만들어준 영화..

사실 아직 제대로 보지는 못했다.

 

이런 명화들은 꼭 봐줘야 하는데..

늘 브랜드 뉴만 따라가다보니..

 

언젠가 뒤를 돌아볼 날이 오겠지??

 

 배트맨 시리즈(1989)

 

무슨 맨 시리즈의 아버지 정도라고 해둘까?

아무튼 이번에 나온 영화는 다들 재밌다고 했다

안타깝게도 난 못봤다.

 

영국 맥도날드에서는

이 이름까지 따서 햄버거까지 출시 했었는데..

한국에서는 그 햄버거 나왔나? 궁금하네 갑자기..

 

박쥐 아자씨..

 

하지만 나에겐

심형래 아자씨가 영구일 때

늘 손으로 배트맨을 만들던 모습이

떠오르는건 뭘까..?

 

 터미네이터 (1984)

 

터미네이터로 만인의 연인..

 

I'll be back이라는 조금은 쉬운 마지막 명대사를 남기고

엄지 손가락을 번쩍 들어 올리신 그분..

 

이제는 정치하러 가셔서..

캘리포니아 주지사로 활동중..

 

 

이분은 늘 젊은 것 같아서 오래 전 배우 같지 않으신데,,

처음 이 영화가 1984년에 만들어졌다니..

와우 나보다 더 오래된 영화다.

 

 슈렉(2001)

 

여기 나오는 캐릭터들은 어쩜 이렇게 사랑스러운지

사실 나는 다 티비로 봤다.

피오나 공주 열풍을 가지고 온 이 애니메이션..

개인적으로 난 당나귀 좋아하는데..ㅋㅋ

 

꼭 이쁜 공주보다

못생긴 공주 모습까지 사랑한

슈렉님..^^*

 

 

못생겨도

저렇게 바른 청년이면

 

나도 좋아 +_+

 

 

백 투 더 퓨쳐(1985)

 

저걸 보니

괜히 내 우상 2집 수록곡인

위 아 더 퓨쳐가 겹쳐서 보이는 건

아직도 팬 심(心)이 남아 있는구나...ㅋㅋ

 

사실 이 영화는 내가 딱 1편 본 것 같은데

그게 몇번째 시리즈 인지는 모르겠다..

 

지금 이 영화를 보면

대부분 지금 우리가 사는 이 세상에서는

가능한 일 일 것 같다.

 

SF영화가 현대 과학기술에

기여하는 바는.. 의외로 큰 것 같다.

 

하루하루 빨라지는 현대 사회..

음..언젠가.. 투명인간도 가능하겠지?

타임머신도??

 

 

 천장지구(1990)

 

이 영화 하면

사실 명장면인..

코피 줄줄줄..

뒤에는 웨딩드레스 신부..인가?

아무튼 그 영화 같은데 ㅋㅋ

 

유덕화님의 포스가 장난이 아닌..

 

사실 난 지금 유덕화님 봐도 너무너무 좋다 +_+

나이를 어디로 드시는지..

 

한 때 우리나라에는 홍콩영화 붐이었을 시절,,

 

이 영화도 그 때 나왔던 것 같다.

 

프린세스 다이어리(2002)

 

앤 해더웨이가..

본격적으로 이제 얼굴 알려지기 시작한 그 작품!

사실

난 이 영화 ost가 너무너무 좋아서

보게 되었다..

정말 나에게도 이런일이 생긴다면..

너무 좋겠지..ㅡ_ㅡ

 

꾸며서 안예쁜 여잔 없다구!! 라고 굳게 믿고 있..다..-_-+

 

속편은 그렇게 주목받진 못했던 것 같다.

하지만 상큼한 헐리우드 영화~

 

 

아나콘다(1997)

 

여름밤이면

공중파에서

밤에 가끔 해준다 -_-

큰 뱀 시리즈 ㅋㅋ

 

어릴 때  파충류 전시관에 가서

희고 큰 뱀

목에 둘둘 감고

썩소를 짖고

사진 찍었던 게 생각 난다.

 

뱀은 참 ㅡ_ㅡ..

이쁘게 보려고 해도

이쁘게 볼 수 없는..

 

그런 비운의... 생명체..ㅠㅠ

 

색즉시공(2002)

 

이 영화 첫편은

당시 미성년자 여서

보지 못했고

2번 째 송지효님이 나온 영화는..

당당히(?) 극장가서 봤다.

 

사실 이 영화의 묘미는

 

최성국, 유채영씨가 아닐까 싶다..ㅋㅋ

 

뮤지컬로도 요새 제작 된다던데..

 

잘 되었으면 좋겠다.

 

내가 좋아하는 하지원님+_+

 아이스 에이지(2002)

 

이 애니를 보면서..

지구 온난화에 대해서

깊이 반성(?)했다..

 

도토리에 집착하는 한 캐릭터..

대사 한마디 없이..참.. ㅋㅋ 너무 웃겼다...

 

이런 애니는

자꾸자꾸 나왔으면 좋겠다 +_+

 

참으로 깜찍한 작품.

 

 

 고질라 (1954)

 

사실 나도 이영화는

한 번 도 본적은 없다..

하지만 시리즈는 장난 아니게 많았다..

 

최근에 나온건 한번 볼까..생각 중이다.

 

 

일본과 미국을 배경으로

많이도 만들어진 작품..

 

용가리를 풀어놓겠어!! -_-+

 

 나니아 연대기(2005)

 

나니아 연대기는

1988년에 1번째 시리즈 한번 나왔다가

쭈욱~ 없다가

2005년에 다시 첫번째 시리즈를 재조명 하면서

새롭게 시리즈 대열에 합류한 작품이다.

 

CG의 승리를 보여주는 요 작품..

그리고 황금 나침반과 뭔가,,

닮기도 한.. 사실 나니아 연대기와 해리포터..

반지의 제왕 등 내가 좋아하는 장르의 작품들이 아니라

눈이 잘 안간다!

하지만 기회가 되면

꼭 한번 보고 싶다.

 

 

스파이더 맨 (2002)

 

 

또 다른 맨 시리즈 ㅋㅋ

이번에는 박쥐 오빠 말고 거미 오빠 ㅋㅋ

예전에 이거 패러디 한 영화를 보고

너무너무 웃겨서 기절 할 뻔 했다.

영화 제목이 생각이 안나는데..

자막 없이 봐서..

 

뭔가 자세히 이해할수는 없었지만..ㅋㅋ

 

다음 시리즈는 언제쯤??

 

벽에 잘 붙어 다녀서 좋겠소!!

 

 맨 인 블랙(1997)

 

나의 윌 스미스 +_+

 

최근 그의 작품..

핸콕.. Asshole이라는..명 대사(?) 밖에 기억 안나..

자막없이 본 결과..-_-

 

박진영씨 덕에

우리나라에서는 더 인지도 높아진

윌스미스 아자씨

 

언제 내한 해줘요.

 

맨 인 블랙 후후 재밌어어어~!!

 

 

마다가스카(2005)

 

이제 속편 개봉! 후후후후

이거 1편도 참 재밌게 봤다..

동물들이 너무 사람같이 생각하고 행동하는게 어찌나 웃기던지..

 

이번 2번째 이야기도 기대된다.

꼭 극장 가서 봐야지! +_+

 

그냥 사람이 나오는 영화보다

 

애니매이션은 큰 인기가 아니면

속편이 나오기 힘든 것 같다.

 

 

 스타트랙(1979)

 

뭔가 스타워즈랑 비슷한 냄새가 난다

솔직히 자수하면

이 영화는 한번도 접한 적이 없다

스타 워즈 보다 더 모른다 사실..-_-

제목은 참 많이 들어봤지만

SF쪽은 그다지 흥미가 많지 않아서..

 

영화라면 장르 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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