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는 사랑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전에도 사랑했고, 앞으로도 사랑할 사람이요.]
그런데 그 사람..
항상 옆엔 달이 함께이고,
정작 자신은 태양을 바라봅니다.
나는 그저 밝게 빛나는 별이되어서
그 사람 곁을 지키며 도와줄 수 밖에 없습니다.
나는 그 사람을 너무 사랑합니다.
소설이나 드라마에 나오는 사랑은 흔하다며
항상 무시해왔지만, 이젠 내가...
그렇게도 흔하디 흔한 사랑을 합니다.
눈물로 밤을 지새워도 보고,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도 울리지 않는
핸드폰을 부여잡고 울기도 하며,
우연히 마주친 그 사람 얼굴을 바라볼수없어
고개를 돌리고 마는...
그런 사랑을요..
그 사람이 너무 보고싶어 미칠것 같습니다...
하루가 지나고 또 하루가 지날수록 깊어지는 그리움이
뼈에 사무칠 정도로 슬픕니다.
흔하디 흔한 소설속에 나올법한 사랑에 빠져...
내 심장을 아프게 하는 그 사람이...
[미치도록 보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