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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생각하며

최은경 |2009.01.11 14:30
조회 56 |추천 0


사랑의 대상에게 보내는 최고의 고백입니다.

 

그 고백의 대상이 같은 하늘 아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감사한 일입니다. 살맛이 납니다. 감동이 출렁입니다.

 

"너"를 생각하며 기쁨의 눈물을 흘립니다.

 

"너"를 생각할 때마다 행복에 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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