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제일 추운것 같은 날... 아 ..너무 춥지만... 순대국밥을 먹어야겠다는 생각으로 나왔다...;
이건 갔다가 오는길에 찍은건데 순서가 왜이래 ; 암튼..ㅡ.ㅡ. 날이 추운만큼 뭔가 청량한 날씨? 해는 떠있는데 눈발이 드문드문 날리던...
음..맛있게 찍을려고 했는데 증기때문에 포기... ; 배고파서 밥도 두그릇 뚝딱. 병천순대국밥 ㅋ ㅋ
오늘은 병천 시장 오일장인 날이다. 구경할겸 사진도 찍을겸 밥도 먹을겸 나왔는데 날씨가 이리 추울줄이야 손이 얼어서 사진 몇장 못찍음;
장어..!! 가격이 얼마냐고 물어보는 아줌마가 계셨는데 20만원을 부르던....흠... 자연산이라 그런가? ;;
왤케 비싸;
이건 옆에서 팔던 미꾸리 ㅋ ㅋ 내가 유일하게 못먹는거..통째로는 .. 음..안먹어봤다는게 맞는 말이겠지;
추운날씨에도 이ㅏ렇게 사람들이 많이 와서 활발한 장터... 이런 5일장은 안없어졌으면 좋겠는데..
음... 순서가 제대로 인가.. 역시 오다가 그냥 찍은.. 아무 이유없는 하늘사진 ㅎㅎ
날씨만 안추웠다면 전이나 갖은 먹거리들 이상한 물건들 다 찍고 싶었는데...너무너무 추웠다 ㅡ.ㅡ ;;
헐퀴;;
감기 안걸려서 다행 ^ ^
재래식 시장은 계속 갔으면 좋겠는데... 너무 분위기가 훈훈했던 춥지만 따뜻했던 병천시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