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이랑 영등포 '롯데시네마'에서-
소영이의 영화평론/
애초에 슈퍼맨은 절대자이다. 이 생계를 걱정해야 하고, 여자친구도 만나야 하는 일반인으로서의 삶도 유지해야 하는 고달픔을 잘 나타내고 있고, 는 배트맨이 왜 고담시티를 구하기 위해 고민을 하고 활약을 해야 했는가를 잘 나타내고 있으며, >이 사회적 소수자로써의 고민을 잘 드러내고 있음과 비교할 때 슈퍼맨은 무결점의 완벽함을 무기로 하기 때문에 이런 고민이 쉽게 들어갈 수 없어 보인다. (크립토나이트 운석에 의한 약점은 접어둬도 무방하다)
//영화리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