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들은 자신의 남자가 자신을 제외 한 다른 여성들에겐
차갑고 냉정해서 불칠절한 사람으로 인식되길 바란다.
그러나 그것은 헛된 바램일 뿐이다.
대부분의 남자들은 자기자신의 여자외에 모든 여자들에게도 친절하다.
물론 자기 여자한테는 다른여자들한테 관심 없는듯 말하지만
좋다고 달려들지 않을 뿐이지 사실은 매우 관심이 많다.
문제는 다음부터다.
애인이 있는데 주위에 다른 이성이 추근거릴때
남자는그런 이성에게 약하다
없던 관심도 생긴다.
특별히 상대가 좋은것도 아니면서 무조건 잘해준다
그것가지고 여자친구가 화를내면 오히려 더 화를내버린다
찔리는게 많기때문이다
여기서 짚고 넘어가자
여자는 남자를 못믿어서 그러는게 아니다
남자의 애매모호한 행동이 여자를 섭섭하게하고 힘들게 하는거다.
여자는 나자가 다른이성과는 확연히 다른 자세를 취해주길바라나
답답하게도 남자는 전혀 그렇지 않다 너무 여자마음을 모른다.
거기다 심하면 화낸 여자친구한테는 따스한 말한마디 없으면서
다른이성에겐 위로해주고 또 받으려고도 한다.
물론 다 그러는건 아니다
10커플에 9남자가 그렇다는 얘기니
이 글 본 남자분, 당신 얘기 아니니까 발끈하지 말길 바란다.
당신은 나머지 1에 해당되잖아
이와반면에
여자는 주위사람들에게 친절하다.
그러나 상대반이 다른눈으로 자기를 보는것같고
일정 선을 넘어서면 확 밀어낸다.
갑자기 차가워져서 연락을 끊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남자친구가 보기에 모두에게 친절해 보이는 여자친구지만
알고보면 무서울정도로 애인외의 사람에게 냉정하다.
물론 예외의 여자분들
은근히 그런 남자들 가지고 놀아준다
그런 남자들 너무 많이 만나봐서 숙달된 조교같이 되버린 경우다.
그러나 대부분의 여자들은 남자친구 외의 남자가 추근거리면
개무시한다.
세상의 남자분들
남의떡이 커 보이는 심리는 사람마다 어쩔 수 없는 것 이지만
세상의 다른 여자들이 줄 수 없는 한가지는
자신의 여자만이 가지고 있다
자기여자가 좀 더 부족해 보여도 다른여자 실제로 만나보면
몇백배 자기여자가 낫다는거 알게될것이다
다른 여성에게 쏟을 관심을 자기 여자에게
조금만이라도 더 가져줘라
그러면 그것만으로도 그 여자는 행복해서 항상 웃고다닐것이다.
세상의 여자분들.
한번 그런 행동을 한 남자라면 용서해줘라
그러나 그걸 반복할 소지가 있는 남자라면
또한 전혀 반성의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면
아까워 보여도 가슴아파도 못하겠어도 먼저 버려라
사랑해줄 가지가 없다.
그는 먼 훗날 당신에게 씻을 수 없는 더 큰 상처만을 줄뿐이다.
나아지겠지하는 막연한 기대는 버려라.
믿음이란것 얻기도 힘들지만 얻은 후에 한번 잃으면
다시 얻기위해서는 평생이라는 시간이 걸릴지도 모른다.
아니 어쩔 때는 영원히 다신 얻지 못할수도.
- 출처, 네이버 어느분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