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신년모임에 뭐 입지? 스타일 살리고 싶은데”

LOGOS PS |2009.01.12 11:30
조회 117 |추천 0


동대문 대형 쇼핑몰 D에서는 약 500여명의 여대생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했다. 그 중 ‘파티에서 여대생들이 입고 싶어 하는 패션이 무엇인지’에 대한 조사에서는 ‘섹시한 이효리 스타일’이 압도적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 스타일은 칵테일 드레스나 미니드레스를 통해 섹시하면서도 절제된 미를 표현하는 스타일인데, 여대생들 뿐 아니라 20,30대 여성들의 신년 파티 룩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 유행스타일, 내 몸에 맞지 않으면 오히려 마이너스효과?
한편, ‘모임에서 가장 꼴불견인 패션은?’이란 제목으로 진행된 다른 설문조사에서는 자신에게 맞지 않는 패션 유행만을 추구하는 것이라는 대답이 많은 지지를 얻었다. 결국, 아무리 미니드레스나 칵테일 드레스가 머스트 해브 아이템 must have item이라고 해도, 자신의 몸에 잘 맞지 않는 옷은 오히려 다른 이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 뿐인 것이다.

 

인기덕분에 12월부터 새해가 된 지금까지 각종 패션 매장이나 쇼핑몰에서는 신년모임을 겨냥한 드레스들이 불티나게 팔리고 있는데, 이를 구매하는 이들이 과연 모두 ‘예쁜 핏fit’을 낼 수 있을까? 신년의 각종 모임에서 보다 더 자신감 있게 드레스를 소화하고 싶다면 다음에 주목하자.

 

◆미니드레스가 민망한 덜렁이는 팔뚝, 군살 조금만 제거하자
겨울이지만 각종 모임에서 입을 수 있는 드레스로는 민소매 스타일의 미니드레스가 많다. 하지만 팔뚝 뒷살이 덜렁이고 불룩한 경우라면 이를 제대로 소화하기가 힘들다. 그렇다고 실내에서 외투를 벗지 않고 버틸 수도 없는 노릇일 터. 좀 더 확실한 해결은 없을까?

 

다른 군살 중에서도 팔뚝 살은 참 빼기가 힘들다. 오랜 시간이 걸리는 것은 기본이고 만족할 만한 효과를 얻기도 힘들다. 성형외과 원장은 “팔뚝 살을 효과적으로 제거해주고 시술한 팔뚝의 탄력도 최대한 유지시켜줄 수 있는 시술로는 지방흡입술이 있다.”라 전한다.

 

이는, 지방을 용해할 수 있는 특수 고주파를 이용한 시술로, 지방을 흡입하기 좋게 용해한 뒤에 흡입을 하기 때문에 피하 지방이 더 효과적으로 제거될 수 있다. 또한 시술 시 고주파가 진피층에 작용해서 콜라겐 재생을 촉진시키는데, 이로 인해 시술 부위가 탄력을 회복할 수 있다. 시술은 아주 가느다란 관을 통해 이루어지기 때문에 시술의 부담도 적은 편이다.

 

◆ 큐티섹시스타일 칵테일드레스, 밋밋한 가슴은 좀 볼록하게
다른 곳은 괜찮은데 유달리 옆모습이 밋밋하다면, 아무리 예쁜 드레스를 입었다고 해도 어딘지 모르게 아쉽기 마련이다. 이러한 고민을 하고 있다면 한 번 쯤 뽕 브라의 유혹에 빠질 법도 한데, 아쉬운 점은 이것이 직접적인 해결책이 되기는 힘들다는 것이다.

 

뽕 브라에서 에어브라로 다양한 기능성 속옷이 나오고는 있지만 보다 더 확실한 해결을 위하여 가슴성형을 고민하는 여성들이 적지 않다. 통증이나 부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문제가 되었던 기존과는 달리, 코헤시브젤(코젤)가슴성형은 자연스러우면서도 회복도 빠른 편이어서 이런 고민을 하는 여성들에게 해결책으로 많이 제시되고 있다.

 

성형외과 원장은 “코헤시브젤(코젤)은 시술 후 보형물이 사람의 움직임에 따라 자연스럽게 움직여서 보다 더 자연스럽고, 만졌을 때의 감촉도 실제 가슴과 거의 비슷해서 성형 한 티를 내고 싶지 않은 분들이 많이 시술을 받고 있다.”며 “보형물이 파열의 위험성도 적고 파열되더라도 인체 내에 흘러들지 않아 안전하기 때문에 더욱 안심을 하시는 편이다.”라 덧붙인다.

 

신년모임에서 티 안 나게 ‘살짝’ 뺄 곳은 빼고 키울 곳은 키워줘서 ‘옷맵시’ 자랑해 보는 것은 어떨까!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