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 Time *

금래은 |2009.01.13 20:10
조회 76 |추천 0


* Time

 

당신과 이별한 그 날 이후로..

 

내게 시간은 자꾸만 거꾸로 흘러 갑니다..

 

난 혼자인데.. 함께 했던 시간안에 머물러..

 

아직도 전화기 한켠에 당신 전화번호를 지우지 못하고..

 

당신이 내게 준 편지들을 보며 눈시울을 붉히고..

 

우리가 함께 한 시간을 되새기고..

 

이렇게.. 이렇게.. 자꾸만 거꾸로 가다보면..

 

지금 처럼 서로가 남남이였을 때로 돌아가겠죠..

 

그래요.. 하루에 하나씩.. 잊을게요..

 

그리고.. 좋은 기억만 기억할게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