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
부산에서도 바닷쪽에 위치해서 특별한 일
없으면 잘 안가는데요
부모님끼리 하시는 계모임에서
가족끼리 모임을 가졌었어요~
저는 따라간 덕에
비싼 소코기를,,,
아주 맛나고 배부르게 먹을 수 있었죠~
역시 엄마아빠 모임에는
꼭 따라가 줘야죠
아직도 어린애로 보시는
엄마 아빠 덕분에
항상 많이 챙겨 주시고 ㅠ
사실 밖에서도 맛잇는거 많이
먹고 다니는데
밖에 나가면
많이 못먹는다고 생각하시는 ;;
엄마~~
나 밖에서 디따 잘 먹고 다녀요 ㅎㅅㅎ
밖에서 막
패밀리 레스토랑 이런데 가서
소코기 스텍 먹고 그런다면서~...
실제로는 말하지 못하지만..
엄마에게는
그냥 대충 김치찌개
이런거 먹고 다니지,..
삼각김밥으로 끼니를 때운다
는 식으로 말을 돌리는..ㅎㅅㅎ
원래 이런게 삶의 지혜
아니겠어요>>??ㅋㅋ
여하튼
기장군에 위치한 암소고기를 파는
이곳~~
저 갔다 왔습니다.'
주인 아주머니 너무너무 친절 하시고
서비스 만땅!!
고기 또한 너무나도 신선하고
좋아보였습니다~
글씨체 이쁘죠??
원래 이런데 가든 같이 되어 있는 고깃집들은
간판이 다 옛날 간판처럼 되어 있어서 별로 던데~
여기는 귀여운 글씨체로 되어 있어 맘에 들었어요//
오우....
소코기님하!!
암소래요~~
마블링 작렬입니다~
그냥 생으로 먹으라고 해도 먹을 수 있을 거 같다는..
아우 싱싱해!!
비트로 색깔을 낸
무쌈과
배추 절임~
고기랑 같이 먹으면 맛깔납니당
양파양파~
고기에 빠질 수 없는 양파입죠~
양파도 너무 신선해서
아삭아삭햇어요
양상추 샐러드~
고기집에서 꼭 있어야 하죠~
신선한 양상추가 저의 혀를 자극 시켰죠~
소스도
마요네즈 이런거 말고
깔끔하게 직접 만드신 소스라 더욱 좋앗어요
오옷~
이것은.. 찰옥시시!!!
옥수수의 경쟁전은 철저햇죠,,
누가 먼저 잡느냐??ㅋㅋ
다툴려고 하는 찰나에
아주머니께서 친절하게
더 주시겠다고 하시고 ㅠㅠ
아주머니 캄사해요 알럽;';;
새우~
빨간 새우가 그것도 이런 대하를;;;
이쁘게 삶아서 접시게 고이 담긴 것이
너무 먹음직 스러웠습니다
오홋~
제가 좋아라 하는 계란말이
예예~ 계란말이계란말이 어어~~
너무 짜지도 싱겁지도 않게
간이 배여 있어 맘에 쏙들엇다는
몇번이나 더 달라고 말씀드려서
아주 머니께 죄송;;ㅋ
그래도 친절한 아주머니 괜찮다고
더 많이 담아주시고 ㅠ
이 야채들은
직접 농사 지으신 거라시더라구요~
오오!!
고추의 싱싱함이 살아잇었어요 ㅋㅋ
상추도 정말 키운 상추같이 손길이 가잇엇구요
고기를 먹고 난 후에는 꼭 된장을 먹어 줘야죠
깔끔하게 마무리 해주는 센스 ㅋㅋ
냉명 이런것도 좋지만
저는 고기뒤엔 깔끔하게 밥과 된장이 쵝오더라구요//
제가 돈은 안냈지만
그래도 또 가시고 싶어 하시는 분들이 있을까봐
가격표ㅎㅎ
소코기는 넘 비싸 ㅠ
그치만 비싼 만큼 제가격을 하는
한우 암쏘부인 ㅋㅋ
바깥에 키우시는 화분들인듯 햇어요
너무너무 사랑스러운거 잇죠~
엄마가 이걸 보고 잘 키웠다고 뿌듯해하셨죠~
펜션처럼 지어놔서
진짜 깔끔하고 이쁜거 같아요~
역시 먹는 장소도 좋아야 갈맛이 난다니까요~
선정되었다는데//ㅎㅅㅎ
이쁘게 붙어 있어서 찍어왔어여 ㅋㅋ
친절하긴 진짜 친절 한 거 같아요 ㅎㅅㅎ
이런거 선정해 주는 곳도 있다니 처음 알앗다는 ㅋㅋ
여하튼
저는 바깥나들이도 하고 행복한 한때를 보냈답니다용 ㅋㅋ
담에 기장 가실일 있으시면 한번 들러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진짜 친절 하시거든요 ㅋㅋ
고기도 싱싱, 야채도 싱싱 ㅋ
시골에서 간만에 맘에 드는 집이라 맘에 쏙 ㅋㅋ
우훗 친절한 오차원 소녀는
이렇게 지도도 갈켜 드리고 가겟다는
ㅎㅅ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