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VD 공식이란 생생하게 꿈꾸면 꿈은 현실이 된다라는 성공 공식입니다.
이 성공 공식을 사용해서 성공한 사람의 예를 들자면 스티븐 스필버그, 빌 게이츠 등 이루 헤아릴수 없이 많은 분들이 있습니다.
이 공식에 대해 더 자세한 사례나 혹은 공식 실천방법을 알고 싶다면 아래 책을 참고하세요.
"꿈꾸는 다락방"
저자: 이지성
만화 원피스를 아시는 분들은 기억하실겁니다.
우리의 주인공 루피가 항상 밥 먹듯이 외치는
항상 이 천진난만한 얼굴을 하고서 때로는 진지한 얼굴로 자신의 정의를 짓밟으려는 악당들에게
외쳐대는 그 말은 바로 "난 루피, 난 해적왕이 될 남자다" 입니다.
루피의 이 마음가짐은 어린 시절부터 멋진 해적 "샹크스"를 마음속으로 동경하면서부터 시작하여
지금까지 한번도 변치않고 이어져나가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수많은 이름을 떨치는 악명높은 해적들의 무릎을 꿇게 만들고 이름없던 자신을
현상금 3억베리라는 엄청난 금액으로 올려버린 무시무시한 원피스 세계의 인정받는 신예가 되어버렸져.
루피의 당돌함과 그의 박력에 반해버려 그와 함께 여행을 떠나는 동료들 또한 각자의 꿈을 너무나 생생하게 꾸는 인물들이기에
이 만화는 마치 R=VD 공식을 쉽게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심지어 나 같은 어른에게도) 보여주려고 의도적으로 작화된 만화라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게다가 루피의 이런 점은 각 동료는 설명할 필요도 없을뿐더러 많은 주변 인물들 심지어 적까지도 (일명 꿈을 포기한 자들)
그를 만난후 변모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루피는 게다가 자기 꿈을 향해가는 도중에 닥치는 어떠한 절망 앞에서도 굴하지 않고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로 그 어려운
상황을 이겨내가고 있죠.
이 만화의 끝은 분명합니다.
원피스의 루피는 해적왕이 될 거라는거죠.
우리는 그 과정을 즐기면서 보면 되는 것이구요.
참고로 원피스의 루피의 R=VD 실천능력을 수치화하면 10점 만점에 10점 드리고 싶네요.
아 그리고 개인적으로 일본만화가이면서도 일본의 왜적의 침략행위에 대해 자신의 원피스 만화책에서도 나쁜놈들이라고 이야기 할 정도로
대놓고 표현할 줄 아는 오다 당신은 멋쟁이 ~~ 우후후!! ㅎㅎ
그도 분명 생생하게 꿈꾸면 자신의 꿈을 이룰수 있다라는 그 공식을 알았기에 세계적인 Hit를 기록하는 원피스 같은 만화를 선보일수 있었던
거 아닐까요.
이 글 보는 어린이 여러분도 R=VD 공식을 잊지 않고 실천해나가길 바라며~~
이만 이 글 줄입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