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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순결,

이경규 |2009.01.14 18:21
조회 979 |추천 0
현재일(작성일) : 2009.01.14 수 18:18  

  

여성의 순결, 그것을 함부로 하는것은 창조주에 대한 모독이다. "아, 아다한번 먹어봤으면,시발 넌 먹어봤냐," - 중,고딩 또는 어린 남성들끼리 흔하게 하는 말이다. [아다는 순결한 여자 즉, 아직 처녀성을 간직하고 있는 여성을 말하는 속어다. 그런데 많은 남성들이 한 여자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주기 위해 평생을 지켜온 그것을 한순간의 쾌락과 즐거움을 위해 마치 노리개 처럼 고통을 주면서까지 그것을 정복하고자는 성취욕을 갖는다. 이것은 명백한 범죄이며, 한 사람의 인생을 짓밟는 잔인하면서도 극악무도한 행동임을 우리는 자각하고 있어야한다] - 기본적으로 우리 남성들은... 첫째, 이성과의 만남을 언제나 진지하게 생각하고, 행동하라. 둘째, 한 여자와 사랑에 빠지면, 평생을 책임진다는 각오를 하라. 셋째, 만약 결혼전에 여성의 순결 즉 혼전순결을 지키는 여성에게서 순결을 빼앗거나 그 여성이 허락했다면, 그 여성만을 평생토록 사랑하라. 그 여인은 당신을 그만큼 믿고 신뢰하며 사랑한다는 것이다. 넷째, '혼전순결'을 지키려는 여성을 무참히 짓밟는 짓은 하지말자. 마지막, 사랑은 언제나 가슴아프면서도 사람을 행복하게 만들고 또 생활의 활력소가 되어준다. 그러나 그것이 지나쳐서도 안되며 너무 부족해서도 안되는 것이다. 사랑에는 수많은 변수가 있고 리스크가 있다. 우린 그것을 존중해야하며, 사랑은 혼자하는 것이 아닌만큼 언제나 서로를 배려하고 사랑하는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가짐이 매우 중요하다. 지금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내가 그 사람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으며 나의 전부를 줄 수 있는지 또는 어디까지 그 사람을 위해 희생할 수 있는지 생각해보자. 만약 그 사람에게 나의 전부를 줄 수 있다면, 그리고 그 사람도 당신을 사랑한다면, 그 사람이 바로 당신인생의 영원한 동반자가 되어줄 것이다. - 외롭고 쓸쓸한 어느날, Lee Kyung G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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