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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의 명언.

김혜경 |2009.01.14 18:56
조회 11,039 |추천 20


 <겸 손>

 

 무례한 사람의 행위는 내 행실을 바로 잡게 해주는 스승이다

- 공자

 

군자가 예절이 없으면 역적이 되고, 소인이 예절이 없으면 도적이 된다

 - 명심보감

 

쓰러진 자 망할까 두렵지 않고, 낮춘 자 거만할까 두렵지 않다

- J.버넌

 

예의는 남과 화목함을 으뜸으로 삼는다

- 논어

 

겸손한 자만이 다스릴 것이요, 애써 일하는 자만이 가질 것이다

- 에머슨

 

 산이 높을수록 골은 낮다

- T.풀러

 

우선 겸손을 배우려 하지 않는 자는 아무것도 배우지 못한다

- O.메러디드

 

<근면 과 방일>

 

큰 재주를 가졌다면 근면은 그 재주를 더 낫게 해줄 것이며,

보통의 능력밖에 없다면 근면은 부족함을 보충해 줄 것이다

- J.레이놀즈

 

부지런함에도 의와 이의 구분이 있다

닭이 울 때부터 부지런하기로는 순임금이나 도적이나 한가지이기 때문이다

- 가정집

 

사람은 부지런하면 생각하고, 생각하면 착한 마음이 일어나는데,

놀면 음탕하고, 음탕하면 착함을 잊으며,

착함을 잊으면 악한 마음이 생긴다

- 소학

 

미래는 일하는 사람의 것이다

권력과 명예도 일하는사람에게 주어진다

게으름뱅이의 손에 누가 권력이나 명예를 안겨줄까

- 힐티

 

백권의 책에 쓰인 말보다 한 가지 성실한 마음이

더 크게 사람을 움직인다

- B.프랭클린

 

<말>

 

아는 것을 안다 하고 모르는 것을 모른다 하는 것이 말의 근본이다

- 순자

 

한 마디의 말이 들어 맞지 않으면 천 마디의 말을 더 해도 소용이 없다

그러기에 중심이 되는 한 마디를 삼가서 해야 한다

중심을 찌르지 못하는 말일진대 차라리 입 밖에 내지 않느니만 못하다

- 채근담

 

말이 있기에 사람은 짐승보다 낫다

그러나 바르게 말하지 않으면 짐승이 그대보다 나을 것이다

- 사아디 "고레스탄"

 

인간은 입이 하나 귀가 둘이 있다

이는 말하기보다 듣기를 두 배 더하라는 뜻이다

- 탈무드

 

질병은 입을 쫓아 들어가고 화근은 입을 쫓아 나온다

- 태평어람

 

입은 화의 문이요, 혀는 이 몸을 베는 칼이다

입을 닫고 혀를 깊이 간직하면 몸 편안히 간 곳마다 튼튼하다

- 전당시

 

말은 마음의 초상이다

- J.레이

 

누구도 자기가 하는 말이 다 뜻이 있어서 하는 것이 아니다

그럼에도 자기가 뜻하는 바를 모두 말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 H.애덤즈

 

말을 많이 한다는 것과 잘 한다는 것은 별개이다

- 소포클레스

 

말도 아름다운 꽃처럼 그 색깔을 지니고 있다

- E.리스 "말"

추천수20
반대수0
베플조주현|2009.01.14 19:27
아무리 좋은 글을 읽고 그걸 행동으로, 실천해나가려 해도 그걸 다지키는것이란 불가능하지.. 저것을 다 지킬 수 있을만큼 현명한 사람이라면 싸이월드 광장에 댓글을 달고 있진 않을꺼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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