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겸 손>
무례한 사람의 행위는 내 행실을 바로 잡게 해주는 스승이다
- 공자
군자가 예절이 없으면 역적이 되고, 소인이 예절이 없으면 도적이 된다
- 명심보감
쓰러진 자 망할까 두렵지 않고, 낮춘 자 거만할까 두렵지 않다
- J.버넌
예의는 남과 화목함을 으뜸으로 삼는다
- 논어
겸손한 자만이 다스릴 것이요, 애써 일하는 자만이 가질 것이다
- 에머슨
산이 높을수록 골은 낮다
- T.풀러
우선 겸손을 배우려 하지 않는 자는 아무것도 배우지 못한다
- O.메러디드
<근면 과 방일>
큰 재주를 가졌다면 근면은 그 재주를 더 낫게 해줄 것이며,
보통의 능력밖에 없다면 근면은 부족함을 보충해 줄 것이다
- J.레이놀즈
부지런함에도 의와 이의 구분이 있다
닭이 울 때부터 부지런하기로는 순임금이나 도적이나 한가지이기 때문이다
- 가정집
사람은 부지런하면 생각하고, 생각하면 착한 마음이 일어나는데,
놀면 음탕하고, 음탕하면 착함을 잊으며,
착함을 잊으면 악한 마음이 생긴다
- 소학
미래는 일하는 사람의 것이다
권력과 명예도 일하는사람에게 주어진다
게으름뱅이의 손에 누가 권력이나 명예를 안겨줄까
- 힐티
백권의 책에 쓰인 말보다 한 가지 성실한 마음이
더 크게 사람을 움직인다
- B.프랭클린
<말>
아는 것을 안다 하고 모르는 것을 모른다 하는 것이 말의 근본이다
- 순자
한 마디의 말이 들어 맞지 않으면 천 마디의 말을 더 해도 소용이 없다
그러기에 중심이 되는 한 마디를 삼가서 해야 한다
중심을 찌르지 못하는 말일진대 차라리 입 밖에 내지 않느니만 못하다
- 채근담
말이 있기에 사람은 짐승보다 낫다
그러나 바르게 말하지 않으면 짐승이 그대보다 나을 것이다
- 사아디 "고레스탄"
인간은 입이 하나 귀가 둘이 있다
이는 말하기보다 듣기를 두 배 더하라는 뜻이다
- 탈무드
질병은 입을 쫓아 들어가고 화근은 입을 쫓아 나온다
- 태평어람
입은 화의 문이요, 혀는 이 몸을 베는 칼이다
입을 닫고 혀를 깊이 간직하면 몸 편안히 간 곳마다 튼튼하다
- 전당시
말은 마음의 초상이다
- J.레이
누구도 자기가 하는 말이 다 뜻이 있어서 하는 것이 아니다
그럼에도 자기가 뜻하는 바를 모두 말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 H.애덤즈
말을 많이 한다는 것과 잘 한다는 것은 별개이다
- 소포클레스
말도 아름다운 꽃처럼 그 색깔을 지니고 있다
- E.리스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