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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표 명대사

이선아 |2009.01.14 19:53
조회 3,831 |추천 6

 

 

준표 :   할껀다했어, 벌써 자봐,니가봐도 놀랍지않냐? 역시 돈을 칠하니까 미운오리새끼도 백로로 둔갑을하네

 

잔디 :   백조아니야?뭐,상관없구. 너 지금 뭐하는 짓이야? 누가 너한테 이딴거 해달랬어?

 

준표 :   야, 서민 좋으면 솔직히 좋다고 말해 아 넌 반대로말하는 스타일이지?

 

잔디 :   구준표 장난도정도가 있거던? 이거 불법납치에 감금 엄청 질나쁜범죄거덩?


준표 :   아무도 없으니까 그냥여기서 솔직히 좋아해도되, 앞으론 특별히 학교밖에선 아는척 하게해줄께 왜에?너무 파격적인 제안이라 놀랐구나? 다시말해줘? 이제부터 내 말만 잘들으면 남들없는데선 이 준표님의 여친으로도 삼아줄수있단말이지 언더스탠?

추천수6
반대수0
베플최수민|2009.01.15 16:57
준표의 명대사는 당연히 "내가 책임진다고" , "끝까지 책임지는 남자" 지!!
베플김지현|2009.01.16 14:02
준표의명대사는 그 무엇도 아닌 ' 햝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베플최진실|2009.01.18 12:43
핥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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