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생각없이 시간대가 맞아서 본.. 영화
키아누리브스.. 멋찌자나~ 속으로 생각하면서......
하지만.. 피곤했는지..(설마..ㅋ) 생각지도 못한 스토리여서 인지...
잠들어버렸다.. 중간중간 꺠서 내용은 확인했다는..ㅋ
너무 자연스럽게 외계인을 받아들이는.. 그녀..
참.. 신기함..
무슨 세포연구하는 학자로 나와 외계인이 인간을 좋아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핵심 포인트..
키아누리브스보단... 이 여자가 더 비중이 있는듯..
참.. 이렇게 생긴 외계인이면 같이 살아도 되겠다..ㅋ
인간의 모습을 한 외계인..
인간의 본성은 악한 존재이니.. 인간을 없애러 온건가? -졸아서 내용파악미흡
저게 먼지..
UFO인줄.. 알았으나.. 무슨 행성..
근데 생긴건 지구같았음.. 지구를 상징하는 건가? 살짝... 고민..
이 아이..
영화에서 제일 인간답다..
인간이 느끼는 공포하며.. 이기심..을 제대로 표현해준 캐릭터..
하지만.. 인간이 분명 악하지만은 않다는 것 또한 보여주는.. 정감가는.. 꼬마
외계인이 흔들리게 만든 모자...
쪼끔.. 계연성이 떨어지고 살짝.. 먼가 아쉬움을 남기지만..
그래도 머 어쩌겠어? 지구를 구한게 중요한거지? ㅋㅋ
내가 아마 사회복지사의 입장에서 아이들과 이영화를 봤다면....
분명 나는 다른 시선으로 영화를 보았을 것이다..
지금 사회복지사가 아닌 다른 입장에서 영화를 봐서.. 졸기도 하고.. 아쉬움이 많은 영화인듯하다..
분명.. 이 영화는 우리에게 교훈을 주고있으며.. 아이들에게 꼭 보여주고싶은 영화임에 틀림없다..
연예, 코믹 등.. 재미만을 추구하는 영화보단...
우리가 지구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게 만들어주는.. 이정도의 영화도
가끔은 괜찮지 않을까.. 생각해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