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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최고 누드신은… 英배우 미샤 바튼

김정숙 |2009.01.15 10:14
조회 960 |추천 1

영화 '클로징 링'에서의 전라 장면 1위에 선정
영국 미녀 배우 미샤 바튼(21)이 영화 에서 선보인 전라 장면이 '2008년 최고의 누드신'으로 뽑혔다.

연예 전문 사이트 에이가 닷컴이 14일 전한 바에 따르면 미국 누드 전문 검색엔진 '미스터 스킨(Mr. Skin)'은 지난 한해 동안 개봉된 영화를 대상으로 가장 멋진 누드 장면 톱20을 선정하면서 바튼이 거장 리처드 아텐보로 감독의 에서 연출한 매혹적인 신을 1위로 꼽았다.

미스터 스킨은 셜리 맥클레인의 젊은 시절을 연기한 바튼에 대해 "제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하는 영화 속에서 26분간이나 상반신 알몸으로 등장했고 영화 시작 36분께는 옷을 완전히 벗은 모습을 노출했다"며 "관능적이고 빛나는 누드 장면을 선사했다"고 극찬했다.

바튼은 미국 TV 드라마 에 출연해 인기를 모은 차세대 유망주다.

2위는 위노나 라이더의 정사 장면으로 화제를 불러 일으킨 에서 호주 배우겸 슈퍼모델 소피 몽크가 보여준 전라 베드신이 차지했다.

3위에는 글래머 스타 헤더 그레이엄이 뉴욕을 무대로 한 에서 연기한 알몸 장면이 랭크됐다.

이밖에 미나 수바리의 , 로라 램제이의 < 더 루인스>, 앤젤리나 졸리가 10위권에 진입했다.


또한 페네로페 크루즈 , 제시카 모리스 , 베라 파미가 , 마리아 베로 , 에이미 애덤스 도 톱20에 들었다.

김성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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