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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조 손담비 `애프터스쿨`, 베일 벗었다!

김정숙 |2009.01.15 10:20
조회 404 |추천 0


2009년 상반기 가장 기대되는 그룹으로 주목받고 있는 여성 5인조 그룹 '애프터스쿨'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애프터스쿨'은 리더인 박가희, 김정아, 유소영, 이주연, 하와이에서 온 베카(BEKHA)가 치열한 경쟁을 뚫고 최정예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최근에는 앨범 재킷사진이 공개되면서 각종 포털사이트에서 멤버들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이다. 5인조 손담비라고 불릴 정도로 미모나 재능이 시선을 모은다. 데뷔 앨범은 20일 발매 예정인 가운데, 타이틀곡 'AH'와 'Plat girlz' 등 2곡이 먼저 온라인에 선공개된 상태다.

애프터스쿨은 최근 인기를 모으고 있는 여성그룹들과 달리 파워풀하면서도 섹시한 퍼포먼스를 컨셉트로 하고 있으며, '한국판 푸시캣돌스 컨셉트'로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애프터스쿨은 오는 17일 MBC '음악중심'을 통해 첫 데뷔 무대를 가질 예정이다.[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happy@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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