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중에서도 지용이랑 승리를 쫌아껴서~^^
내게'권지용'이라는 사람은 단순한 좋아하는 가수가아닌
사람으로서 어떤존재일까'
라는 생각을 해보다 이렇게 많이 적게되네요~~
여기저기서 참고도 하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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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에 관심이 없던 나에게 '음악'을 알게해준 권지용.
1988년 08월 18일생,
2009년현재 22살이라는 어린나이로
많은 대한민국 남자의 패션표본이 되었고,
많은 대한민국 여자의 이상형이 되었고,
그는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랩을 시작했다.
오디션을 거치는 다른 연습생과는 달리 YG에서 먼저 계약을 제안했고,
YG에서 6년의 시간을 연습생으로 보내면서 그 누구보다 그 긴 시간을 헛되이 쓰지않았다.
'빅뱅의리더' 라는 이름으로,
'G-Dragon' 이라는 이름으로,
'빅뱅의랩퍼' 라는 이름으로,
2006년8월19일 드디어 "가수"라는꿈의결실 을 맺었고,
기획사에 의존하는 몇몇 아이돌그룹과는 차별하 하기 위해
남들보다 두배세배 더 노력했고,
대부분의 '빅뱅'의 곡과 맴버들의 솔로곡을 작사,작곡하는,
실력까지갖춘 싱어송라이터이고,
'빅뱅'을 이 자리에 있게한,
자신이 작사,작곡한 '거짓말'이 표절시비에 휘말렸을때도
"나는당당하니까신경안쓴다"라며 자신감을 보여줬고,
자신에 대한 믿음과 특유의 당당함으로
표절시비에 휘말렸던 일본음악가와의 공동작업이란 역발상으로
감히 최고라는 수식어도 부족한 2008년 최고의 곡 '하루하루'를 탄생시켰고,
어린나이에도 불구하고 남다른 패션감각으로 한국패션계의 아이콘으로 자리잡았고,
다소선정적인의상으로 대중에게 비난을 들었을 때
"공인으로서 100% 잘못했다며"며 사과를 하고,
"공인이니까 비판을 수용하는 자세를 가지겠다"고 말하면서,
자신을 걱정하는 팬들을 오히려 안심시키면서 프로의 자세를 보여주었고,
너무나도힘들었을시간을 너무나도잘견뎌줘서 정말 고맙고,
누구보다 행복했고,
누구보다 힘들었을,
2008년을 '빅뱅의 해'로 만들었고,
그 누구보다 사랑하는 맴버들에게 무대와 관련해서는
따금한 충고와 지적을 서슴치 않고,
무대위에서는 평소와는 달리 그 누구보다 빛나며 완벽한모습으로 사름을 감동시키고,
대상같이 큰 상을 받아서 맴버들이 무대에서 울어도
무대위에서는 눈물을 보이지 않고 당당하게 소감을 말하고서는
무대밑에서 보이지않게 눈물을 흘린 그런 사람이고,
어린나이에 '리더' 라는 이름이 부담스럽고 힘이 들텐데
그것을 내색하기보다는,
맴버들에게 잘 못해줘서 미안하고,
언제나 잘따라줘서 고맙다는 말을 먼저하고,
선배든, 후배든 인사를 할 때는 90'인사가 몸에베엇을 정도로
겸손하고,
자신의 능력을 과시하지 않으며 맴버들과 함께 할 줄 알고,
지지않는 별이되고 싶다고 말하는,
큰 상을 받을 때 마다 정말 좋아서 하는일인데
상까지 주신다며 아이처럼 기뻐하고 또 좋아하고,
2008년 초에 있었던 서울가요대상에서
자신을 지켜보고 있는 수많은 전국의 팬들과 V.I.P에게
"빅뱅이 무대에 서는한 여러분을 영원히 V.I.P로 모시겠다"라고 해서 감동을 주고,
2008년 MKMF에서 대상인 '올해의가수상'을 받고는
"가수로서 올해의가수상은 의미가 깊은 것 같은데,
정말 가수다운 가수가 되겠다"라는 소감을 밝히며
1년전에 비해 성숙해진 모습을 보여줬고,
V.I.P에게 자신의 팬임을 자랑스럽게 느끼게 해주는 멋진 신사이고,
너무 마른 자신을 팬들이 걱정할 때면
맴버들중에서 자신이 제일 밥 많이 먹는다며 걱정하지 말라고 말하고,
이번에 막내가 남자가되는데 결정적 역할을 한
'strong baby'를 막내를 생각하며 만들어 선물하고,
승리가 솔로활동을 할 때마다 방송에서
"항상 지용형이 제일 모니커를 꼼꼼히 해준다"라고 말할 정도로
자신이 작곡,작사한 곡으로 솔로활동을하는 동생에게
때로는 따금한 지적으로,
때로는 따뜻한 칭찬으로 든든한 후원군이 되어주고,
라디오건 방송이건 막내를 괴롭히는듯하지만
누구보다 막내를 아끼고 사랑하고,
때로는 막내보다 더 귀엽고 사랑스럽고,
머리를 잘 관리하지 못한다면서
사복입을때는 비니가 모자를 자주쓰곤하는데,
이상하게 모자를 쓰든 안쓰든 너의 헤어스타일은 항상 화제가 되고,
가뜩이나 작은얼굴 안경쓰고 모자써서 작은 얼굴 가려저서 팬들을 애타게 하고,
수트를 입었을 땐 누구보다 빛이나고,
무대위에서 늘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네가 20살에 작사,작곡한 '거짓말'은
사람들이 자신도모르게 흥얼거리기에 충분했고,
너희는 그 곡으로 '빅뱅'이란 두 글자를 사람들에게 확실히 각인시켰고,
역시 네가 20살에 작사,작곡한 '마지막 인사'는
모든사람들이 B to the I to the G BANG BANG!! 을 외치기에 충분했고,
너희는 그곡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국민 아이돌그룹이 되엇고,
7개원의 공백속에 한때 표절시비 논란이 일어났던 다이시댄스와의 공동작업이라는
그 누구도 생각해내지 못했던 역발상으로
네가 21살에 작사,작곡한 '하루하루'는
감히 최고라는 수식어도 부족한 2008년 최고의 곡이 되기 충분했고,
네가 21살에 가수 이문세의 '붉은노을'을 후렴구만 샘플링해서
작사,작곡해 탄생시킨 너희만의 '붉은노을'은
너희를 어른들까지 좋아하는 그룹으로 확실히 자리매김하기에 충분했고,
'Let's go West!' 라는 서해안되살리기 동참이라는 너희의 따뜻한 마음을
사람들에게 전달하기 충분했어.
네가 22살에 작사,작곡할
아니 23살,
아니 24살................................,
아니 평생 너의 노트에 적힐 노랫말과
너의 머리속에서 나올 멜로디가 기대되는건 이 때문이야.
"잘생겼다, 멋지다, 시크하다, 귀엽다, 최고다, 완벽주의자다, 천재다, 섹시하다 간지난다......."
이 모든 수식어가 너에게 어울린다는, 권지용.
* 언제나, 어디서든, 영원히, 그를 응원합니다.*
너를비롯한
우리한텐이세상에서 제일멋진5남자
권지용, 동영배, 최승현, 강대성, 이승현!
너희에게 이세상에서 가장 못난 우리 V.I.P 인 것 같아서
항상
미안하고 고마워!
2006년8월19일데뷔후
오늘, 2009년1월15일까지
그가 우리곁에서보여준880일의모습.......
그리고앞으로보여줄그의모습
무궁무진한그들의능력과가능성을믿기에
언제나,어디서든 그를 응원합니다.
정말이지웃는게너무예쁜,권지용.
그의얼굴에항상미소가가득하길...
BIGBANG IS VIP.